• [물거품이 될 그 찰나] 동생 돌보는 누나2018.07.12 A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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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개
마지막에 넘어진거같은데
뭐지 일부러인가
지딴엔 동생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했을텐데...;;;
도로로 보이는 길까지 굴러갔으니 엄마가 안 봤음 더 큰일 날 뻔 했네요
3살 인생에 가장 짜릿한 드라이브
무거워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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