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300자] 슈퍼마리오 오디세이를 300자로2018.01.14 AM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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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사막 등 기발한 맵 테마는 인상적이었다.

조이콘을 적극 활용한 컨트롤은

기존의 키보드나 패드 플레이로 하는 게임에선 느낄 수 없는 재미였다.

 

이 게임의 장점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그것들임에 분명하다.

그래서 난 단점 위주로 적으려 한다.

 

하지만 자극적 게임을 찾고 있는 나에게는...

매일 붙들기엔 매력이 좀 부족했다.

스테이지 자체의 난이도가 엄청나다든가,

보스를 잡았을 때의 통쾌함이 있다거나 하지 않았다.

 

전연령 대상으로 캐쥬얼을 지향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겠지.

단점이라기보다는 내 취향에 안 맞았다고 말하는 편이 더 적절하겠다.

난 아직, 게임에서는

베고! 썰고! 막고! 터뜨리고 싶다!!

댓글 : 7 개
몬헌이죠 그럼 ㅋㅋ
훗 1차 앤딩보시고 파워문 찾아 돌아댕겨보세요
전연령? 쉬운난이도? 패드 집어던지지 않으면 다행이 되죠
닌텐도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마리오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죠
동의
  • 300
  • 2018/01/14 AM 10:29
아주 조금씩 진행하고 있긴 한데,
1회차 끝내기가 오래 걸립니다 ㅋㅋ
갓오브워나 데빌메이크라이 해야쥬ㅎㅎ
근데 매번 자극적인 음식만 먹을수는 없는법...
추운 사막이라,.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원래 단순히 엔딩 보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올클하려면 무지 어렵죠.
특히나 오디세이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전체적으로 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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