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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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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 마이피 페이지 왼쪽 목록 저만 이상한가요?? (4) 2024/05/22 P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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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 목록 페이지 좌측에 저 "마이피" 와 "내 마이피" 두개.. 뭘 눌러도 똑같이 자신의 마이피로 연결되는데

왜 굳이 똑같은 기능 하는걸 두개나 넣어놨을까요??


저만 그런걸까요??


궁금쓰 궁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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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돌이    친구신청

저도 그래요 한 달 정도 전 부터인가..

이해를 포기하고 그냥 그려러니 쓰고 있습니다ㅋ

구름나무    친구신청

역시 저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마이피쪽은 워낙 피드백이 잘 반영되지 않는 곳이니.. 그러려니 하고 써야하나봅니다ㅎ

=ONE=    친구신청

마이피 목록 페이지에서 오른쪽 베스트 목록 가는 링크는
거의 일 년 넘도록 먹통이더라구요ㅋㅋㅋ

구름나무    친구신청

아!! 맞아요 이것도 있었어요!!
마이피가 확실히 루리웹의 갈라파고스 느낌이긴 하네요.
[.. etc ..] 신규 작성한 채용공고. SUCCESS !! (1) 2024/05/21 PM 01:50

요즘 구직자들은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기 힘들고, 기업에선 괜찮은 인재가 구해지지 않아 힘들죠.

저희 회사도 계속 좋은 개발자를 모시고자 노력하고 있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 회사에 수석연구원으로 이직해온게 2022년 11월이었으니, 이제 1년 반 정도 다녔네요.

제가 이직해온 얼마 후부터 저희팀도 인원을 확충해서 조직을 좀 키워야겠다 싶어 구직사이트에 공고를 올려놨었습니다.


제가 작성한건 아니고 기존 작성분이 있길래 날짜정도만 수정해서 올려뒀었죠.

1년 반동안 지원자가 몇명 있기는 했는데... 50대 이상의 시니어 개발자거나, 한국어가 되지 않는 외국인 등

제 업무 지휘 능력으로 방향을 제시해 함께 일해나가기 힘든 분들 뿐이었습니다;;


결국 기존의 채용공고로는 단 한명도 면접까지 진행을 못했습니다;;;;;;




모집 공고가 문제일까 싶어, 과거의 공고는 아예 싹 밀어버리고 새로운 채용공고를 직접 작성해봤습니다.

이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을 몇가지 짚어보자면..


1. 구직자들이 기피할만한 요소가 '연상되는' 조건들 삭제

 - 근무복 지급 : 복장 자율인데 근무복 지급은 뭐하러 넣어놓은건지...

 - 석식 제공 : 저녁먹고 야근하라는 말 처럼 들리는데, 실제로 야근 거의 없습니다. 삭제!!

 - 자유로운 휴가문화 항목 추가 :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연차휴가를 눈치보고 쓰나요ㅋㅋ


2. 신입은 기준을 확 낮춤

 - 저희회사 소프트웨어팀은 기존에 무조건 석사졸 이상만 채용

 - 신입은 적극성과 태도만 좋으면 가르쳐서 같이 갈 수 있다는 신념이 있음

 - 따라서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가 신입 채용의 유일한 기준

 - 지원자의 적극성과 준비상태에 따라 전공자가 아니라도 면접 진행


3. 기존 회사소개에 추가로 부서에서 실제로 하게될 업무와 업무분위기를 명시

 -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가장 기피한다고 생각하는 'SI 분야'와 다름을 분명하게 명시

 - 실제로 저희회사는 자체적으로 설계, 광학, HW, SW, 생산까지 모두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자사 소프트웨어의

  기술 이해만 끝나면 추가적인 타사 SW 분석 및 취합은 없다시피 합니다.

 - 이 내용을 지원자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문구로 추가함




와.. 지난주 월요일인가 공고 올렸는데 지금까지 열명정도 인원이 지원해주시고,

그 중 몇분의 신입 개발자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1차 면접을 본 분들 중, 대학 학과는 완전 백만광년 떨어져있는데,

태도와 준비성이 너무 도드라지는 한 분이 인상깊어서 오늘 임원면접까지 진행했습니다.


총괄이사께서 그러더라구요.

"팀장님이 왜 마음에 들어하셨는지 딱 봐도 알겠네요. 저도 마음에 드니 바로 채용하시죠."


제가 구상하는 조직규모까지 이제 두명만 더 충원하면 되겠네요.

신입 한명 더 충원하고, 과장급 한명 더 경력직으로 채용하면 딱 제가 원하는 조직구성이 되겠습니다.




근데 신기한건, 지금 채용공고에 신입과 경력직의 조건을 다 명시해놨는데,

신입개발자 지원만 계속 들어오고 경력직 개발자는 뭐 지원해주시는 분이 아직 없네요;;


아, 없는건 아니고.. 학력이 매우 짧지만 짬바가 장난아닌 50대 경력지원자가 한분 계시기는 한디...

저보다 10살정도 연상의 부하직원을 강단있게 지휘할 자신이 없습니다ㅎㅎ;;


아무튼간에, 이직해와서 느끼기로는 이정도면 급여 수준도 높은편이고 업무환경도 좋고,

오너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정년까지 쭉 다니기로 마음먹은 회사인데 인원 충원도 이제 물꼬가 트인 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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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ViiV    친구신청

전 요새 면접보면 하나같이 다 마음에 안 들어서... 광탈시키는데 부럽습니다. ㅠㅠ
[.. etc ..] 차돌야채찜 맛난당 (1) 2024/04/27 PM 08:52

알배기배추 성성썰어 깔고 팽이버섯, 콩나물, 쪽파로 덮어주고 한우 차돌박이 올려 10분찌면 차돌야채찜.
물 3T, 쯔유(진간장도 OK) 2T, 설탕 1t 에 식초 3방울이면 찍먹소스.
맛나니까 해잡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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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과태산    친구신청

맛있어 보이네요. 조리방법도 간단하고.
[.. etc ..] 회사에 월권행위를 하는 사람이 있어 딥빡친 썰.txt (13) 2024/04/02 PM 03:42

용인소재 모 장비업체에서 소프트웨어부서 부장 직책을 맡고있습니다.

설계, 기구물 제작, 전용 하드웨어 제작, 소프트웨어 제작까지 전부 자사에서 진행해서 완제품이 나가는 회사라서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제법 탄탄하고 급여수준도 높은 편인 회사입니다.


방산쪽에서 12년간 일하다가 지금 회사로 이직한지 1년 반 정도가 지났네요.

방산쪽은 워낙에 지켜야할 표준이 많고, 작성해야 하는 서류도 많아서 시스템이 깐깐하고 명확한데

지금 회사는 아무래도 방산쪽보다는 시스템이 두루뭉실하고 써야하는 서류도 케바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가.. 오늘 영업차장 하나가 저를 아주 매우 빡치게 만드네요.


기존 고객사 분야 외에 새로운 분야를 이제 막 개척해서 나가는 중인데,

기존 분야에서 쭈욱 일해오던 스탠다드를 무시하고 자기가 영업담당인 고객사만을 위한 전용 메뉴얼을 내놓으랍니다.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기술문서'를 써달라면 그건 저희 부서 업무가 맞는데,


고객사에 제공할 사용자 메뉴얼을,

고객사 제품 이미지를 예시로 사용해서,

소프트웨어 부서에서 작성하고 차후 관리도 하라고,

무려 업무협조 요청도 아닌 '지시'를 하네요.


불순한 의도를 함뿍 담아서, 원리원칙에도 맞지 않는 핑계를 줄줄이 써서 참조에 사장님까지 끼워넣어서 말이죠.


업무협조를 요청해도 상위 관리자 또는 프로젝트 매니저 통해서 부서간 업무협조가 이뤄져야 할 판에

결정권자도 아닌 영업 직원이 상위 관리자, CS 부서, 소프트웨어 부서의 권한을 침해하며 일방적으로 지시를 하다니.

나를 개 좆으로 봐도 유분수지 니미럴..


유도리가 없는 편은 아니다만, 최소한의 예의를 갖췄을때 얘기지 그렇지 않은 경우엔 철저하게 원리원칙대로 행동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다른 영업 이사한테도 원리원칙대로 들이받아서 싸워 이겼는데, 이사람 제 소문 못들었나봅니다.


굳이 적을 만들지도 않고, 분란 조장에 연루되는것도 싫어서 보통은 당사자와 직접 담판짓는 편인데,

상대방이 굳이 사장님을 끌여들여서 자기가 지시한게 아니라 사장님 통해서 지시하는 모양을 이끌어내려고 하니

저도 당연한 논리와 원리원칙에 의거해서 사장님 참조 포함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저보다 대여섯살은 많을건데 그나이 쳐먹고도 아직 차장이고, 회사에 친한사람 하나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는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와 진짜.. 와.. 어지간해선 업무로 스트레스 받지말자 생각하고 좋게 좋게 넘기는데

오늘 진짜 간만에 쓰레기같은 인간때문에 스트레스 제대로 받네요.


사장님이 제발 사장실로 불렀음 좋겠습니다.

이게 왜 문제인지, 저놈이 무슨 권리로 총괄이사, CS부서, 소프트웨어 부서의 권한을 무시하고 업무 지시를 내리는지

조목조목 따져서 영업 차장놈 논리로 죠져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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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찬양#3834    친구신청

하물며 차장이 부장한테 역으로 지시를 내리는 게 웃기네요...차장 위가 부장인데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그러니까 말입니다. 개족보도 이런 개족보가 없어요. 아니 그놈은 사실상 족보에 있지도 않는 놈이에요.
제사 본사 부장, 그놈은 자회사 영업 차장입니다.
세상에 진짜 뭐 이런 경우없는 놈이 다 있는지 아오...

화링⚾    친구신청

그래도 회사 시스템이 어느정도 되니까 메일로 이상한 내용이 왔네요.
막장회사는 그런거 없이 구두회의나 그냥 불러다가 이러케 이러케 해 했겠죠.
임원진이 정상이면 그 이메일가지고도 잘못된걸 알고 수정이 될꺼 같네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실상 메일 발송 전에 프로젝트 관련자 단톡방에서 왜 저희부서 업무가 아니며, 이런식으로 하면 업무협조 요청이 아니라 업무지시가 되며, 심지어 월권행위이다 논리적으로 얘기했어요. 도리에도 안맞고 논리로도 안되니 사장님 껴서 간접지시 하려고 수작질 부리는거죠 -_-^

woopie    친구신청

말씀하신 작업은 내부에서 할 수도 있지만 매뉴얼 테크니컬 라이팅을 전문으로 해주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국내외 대기업들도 그런 곳에 발주를 넣어서 처리합니다. 회사에서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적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약은 오르겠지만 원만하게 해결하시는 게 좋을 것같아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일전에도 광학부서와 영업부서가 해야할 일을 사장님한테 교묘하게 충동질해서 사장님 지시로 영업건에 저희 소프트웨어 부서가 동원되고, 심지어 영업건을 저희 부서가 주관해서 이끌어간 일이 있습니다.

계약되면? 당연히 이새끼 인센티브 받는거고 저희는 뭐 10원한장 안떨어지죠. 게다가 그 영업건에 배정된 개발자가 작업중이던 개발건은 제가 받아서 원래 제 업무와 병행하느라 두달간 야근해야했습니다.

이번건은 프로젝트 단톡방에서 CS 부서장이 그건 CS 부서의 업무범위라고 얘기했는데, 기어이 사장님 껴서 거짓말과 이간질, 충동질을 하고있는거죠.

진짜 말하면 말할수록 쓰레기같은 새끼네요...

rule-des    친구신청

한번 정리해줘야할 새끼네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이 새끼 연구소며 CS부서며 같은 영업부 내에서도 지금같은 행동하다가 욕이란 욕은 다 쳐먹고 왕따당하고 그만둔 새끼인데, 어디 자기 사업한다고 하다가 깜냥 안되서 말아먹고 회사 다시 찾아와서 사장님한테 빌다시피 해서 재입사한 새끼인데.

개가 똥을 끊죠. 사장님이 쓸데없이 잔정이 많은 사람이라 험한것을 도로 받아줬어요 에효

아틴    친구신청

방산쪽은 역으로 너무 허례허식이 많아서 괴로웠던 기억이 있긴 한데....그래도 매뉴얼 자체 준수는 잘하긴 했네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저도 방산쪽에 있을때는 srs, sdd, std, sum 등등.. 정작 납품받는 ADD 박사들은 보지도 않을 온갖 양식의 문서쓰느라 진빠졌는데,
오늘 일 겪고보니 차라리 귀찮고 빡세도 각 부서에서 써야하는 문서가 시스템적으로 획일화 되어있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ㅜㅜ

22세기의전설    친구신청

그런 인간들 까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 존재들이죠
전형적으로 그냥 한번 겁줘보고 먹힌다 싶으면 대놓고 막대하는 인간종류 ㅎㅎ
이번에 아무말도 못하게 밟아 놓으시길 바랍니다

구름나무    친구신청

제대로 밟아서 사이다 후기를 남길 수 있었음 좋겠네요 ㅎㅎ

조아요!    친구신청

영업이 할 건 이미 있는 기술문서를 가지고 고객사에 맞춤 메뉴얼로 만들고
혹여나 만들다 무언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요청 해야 하는 건데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
[.. etc ..] 성시경의 경탁주 12도 후기 (5) 2024/02/26 AM 08:59

아내가 성시경 노래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마 추측하기로는 맘카페의 누가 판매 첫날 구매에 성공해서

그 소식을 듣고 궁금함이 생기기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런저런 연유로 인해 두번째 판매일이었던 지난 금요일, 저도 선착순 판매에 도전해서 운좋게 한세트를 살 수 있었습니다.

막걸리라는 주종 특성상 빠른 배송으로 다음날 오전중에 받아볼 수 있었어요.


전용 보냉박스에 잘 담겨 도착했고, 받았을때도 이미 충분히 차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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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수령했기에 바로 까서 맛볼 수는 없고..

아이들은 조금 이른 저녁으로 미역국에 밥말아 후딱 먹이고, 우리 부부를 위해 경탁주와 함께할 낙지볶음+소면을 준비했습니다.


성시경은 자극적인 맛이 덜한 '소고기 구이 + 소금' 등의 안주를 권장했으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질 좋은 소고기가 엄마 아빠 입에 들어가는 일은 큰 결심이 필요한 법이죠.


집에 좋은 한우가 있긴 하나, 아이들 먹이기로 하고 저희는 원래 계획대로 낙지볶음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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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경탁주에 대한 소감입니다.


1. '걸죽하다' 혹은 '끈적하다'고 할 정도로 농도가 짙은 원주입니다.


2. 첫잔은 원주 그대로, 다음잔부터는 얼음과 함께 담아 농도가 변하는 과정을 즐기기를 권장하고 있으나,

막걸리의 특성상 함께하는 안주들이 대게 먹다보면 배가 불러오는 안주들이 많습니다.

얼음이 녹는걸 기다리다보면 배불러서 술 본연의 맛이 흐려지리라 생각합니다.


3. 그래서 저는 옆에 물병을 비치한 채, 물을 조금씩 타며 먹어봤습니다.


4. 원주일때는 걸죽한 식감과 함께 상당히 진하면서도 단단한 단맛과 향이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으로 가미한 단맛이라는 느낌은 아니고, 꽃향기 또는 과일향기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5. 조금씩 물을 타면 향이 확 열리듯이 단맛과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기 시작하는데, 이건 취향의 문제라 얼만큼 희석하느냐는

직접 조금씩 물을 타보며 개인적으로 입에 맞는 농도를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주 소량의 물을 첨가한 상태가 제일 좋았고, 아내는 원주 상태가 가장 맛과 향이 좋다고 했습니다.


6. 또 사먹을 의향이 있느냐?

100% 있습니다만, 추후 발매 예정이라는 '탄산이 첨가되고 6도로 도수를 낮춘 후속 막걸리'가 나온다면 그쪽을 우선 고려하겠습니다.


막걸리 치고는 높은 가격이나, 일반 막걸리 정도의 농도로 만들자면 물을 타거나 얼음을 녹여야 하다보니 양 대비 가격이

얼토당토 않게 비싼 느낌은 아닙니다. 오히려 연예인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술이라는 점에서 보면 저렴하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차기작인 '탄산 + 6도' 막걸리가 나오면 오픈런으로 사먹어봐야겠다 다짐하며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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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폭풍    친구신청

오호 평가가 매우 좋네요!! 저도 님꺼 보고난뒤 어제 성공하였습니다!! 하하핳 오늘 저도 먹어보고 후기를 올려야겠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스어 아즈나블    친구신청

저도 걸죽한 막걸리를 비선호 하는지라 근데 대부분의 비싼 막걸리들은 도수가 높기때문에 그런지
대부분 걸죽합니다. 저도 6번 의견에 동의합니다.

indigee    친구신청

모주는 다른 말인거 같아요

구름나무    친구신청

원주로 정정하겠습니다.

indigee    친구신청

처음에 한약맛이 나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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