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liskciuq M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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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짓= 게임개발] [qs][게임개발] 도트 목업.. (2) 2017/04/27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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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횡스크롤 형식의 2d 게임도트는 보통 외곽선이 없습니다. 외곽선이 진하게 있으면 도트 전체가 어두워 보이고 좋지 않거든요. 

 근데 사실 외곽선이 없는 도트는 굉장히 고난이도인 것 같은게 주변 색에 따라서 도트가 잘 보이지 않는 문제가... 한마디로 색감이 좋아야 할 듯 싶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아이소메트릭 시점의 경우에 일반 횡스크롤 게임의 시점보다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외곽선이 없으면 캐릭터가 불분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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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liskciuq    친구신청

외곽선을 아예 없애는 대신 연한 외곽선을?

언제나호호    친구신청

어려운 도트의 세계~~
[잡담] 디즈니 만화동산 (12) 2017/04/24 PM 10:39

 

 

원래 디즈니 만화동산이 미국에서는 아침이 아니라 오후에 방송했나 봅니다. 한국에서 일요일 아침에 했던 이유는 교회를 안보내기 위한 악마의 술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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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병아리    친구신청

저거 보려고 일요일 아침마다 일찍 일어났었는데 ㅠㅠ

Fluffy♥    친구신청

일요일의 알람시계

ChaosLeo    친구신청

밑에 케릭터들 중에 하나 빼놓고는 다 기억 나네요.

알베르토VS대종    친구신청

새벽에 외계인 알프보고 아침에 이거 보고 교회다녀와서 슈퍼보드 보고...

tuck    친구신청

일찍 일어나서 바둑때는 tv앞에서 이불덮고 졸다가 그 실로폰 시그널이 들리면 낼름 깨서 보곤했었죠.
바둑보다가 잠들었는데, 미처 못일어나고 이걸 놓쳐버리면 일요일을 생으로 놓친 기분이었어요.

김히틀러&장괴벨스    친구신청

오오 풀버전 게다가 영문가사가 있는 원곡이었군요 완전히 처음듣습니다.
추억속 음악의 원곡을 찾아서 듣는건 언제나 신기한 경험..

GoingMerry1225    친구신청

전 약간 골라서 시청했었던 ㅋ 도널드덕 나올때 위주로 봤었네요ㅋ 조카들과 눈싸움할때편을 가장 좋아했었는데 ㅋ

파늑    친구신청

늦잠 자느라 저거 못보고 간발의 차이로 동물농장 틀어지면 일주일을 손해본 기분

닭솔    친구신청

일리단인줄..

빈센트보라쥬    친구신청

맨아래 떡대 가고일 나올때부터 안본듯
재미없어서 안봄게 아니라 그때부턴 자연스럽게 안보게됨
다크윙덕은 내 인생 만화

니나가라군대    친구신청

일요일에 하루를 시작하는 디즈니...
저거 보고 동내 교회가서 잔치국수 먹고...
그때가 좋았지...

야와라z    친구신청

가고일즈 저거 너무 잼있었는데 다시보고 싶은데 구할데가 없음 ㅠㅠ
[잉여짓= 게임개발] 모바일 게임, 별, 카카오, 연예인 광고.. (2) 2017/04/24 PM 02:36

 저는 모바일 게임을 아이패드1이 나오고 부터 해봤는데 그때는 게임들이 완성된 패키지 형식으로 5천원 이하에 파는 게임이 많았습니다. 장르도 90년대 후반 PC 게임에서 주로 봤던 장르의 게임도 많이 있었구요.

 

 요즘에는 그런 모바일 게임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게이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저는 온라인 게임의 시대가 오기 전의 PC 게이머이기 때문에 제 또래 친구들보다 구시대적이라서 그런 면도 있기는 하지만.. 게임과 관계없어 보이는 별들의 전쟁, 연예인 광고들은 너무 심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한 사람의 철학이 들어간 수공예품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기업의 공산품 입장에서 봤더니 슬슬 이해가 가더군요. 삼천원 오천원에 팔아서는 그 수많은 회사의 사람을 절대 못먹여 살리죠. 뽑기를 만들어서 한달에 무심코 몇십만원씩 쓰는 사람이 있어야 그 큰 기업의 사람들에게 봉급을 줄 수 있겠구나 하고 느겼습니다. 게임 장르가 고착화 된 것이 아니라 수익 모델이 고착화되서 게임의 방식은 틀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게임이 영화와 같을 수는 없는가? 하고 고민을 해 봅니다. 물론 저는 영화같이 이야기와 보는 것 듣는것이 주인 게임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사실 저는 코지마 히데오씨의 게임과 같은것은 취향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게임에서 내러티브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요소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화에서 부러워 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영화는 한 때 싸구려 조폭영화만 잔뜩 나오고 최근까지 '엽기적인 그녀2'와 같이 시장만 생각하고 철학은 없이 만들었다가 쫄딱 망한 영화도 있었지만 감독의 철학을 반골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밀고 나가서 성공을 한 작품도 있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의 만드는 작품이지만 영화 중에는 누군가의 철학이 들어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창하게 철학이라고 했지만 게임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플레이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게임은 플레이 해서 재미를 느끼기 위한 거니깐..

 

  저는 공대에 입학했지만 순수학문이 좋아서 다른 전공을 기웃거리다 이도저도 아니게 된 그런 잉여인입니다. 가뜩이나 현실보다는 이상적이고 엄밀한 세계를 좋아하는데 실제 영화 산업과 게임 산업의 역사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을 탐구하고서 게임계가 영화계와 같이 발전할 수 있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직관적으로 봐서는 게임과 영화는 왠지 다른 길로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적어도 세계적으로는 게임 감독들이 몇몇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마이클 베이 스타일 이상은 찾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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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폰좀없어졌으면    친구신청

당장에 게임게시판만 가보셔도..
게임 구매에 1~2만원 아까워서 벌벌떠는 사람이 수십명입니다.
근데 희한하게 가차는 팔리네요????
게임업계가 ㅄ도 아니고 가챠가 아닌 패키지가격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콘솔도 지금이야 패키지지만 지금처럼 막말로 1~2만원에 벌벌떠는 사람이 늘어나면..
가챠형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쵸육즙    친구신청

저도 모바일게임 개발 중이지만 한국에서 그런 류로 가는 게임 아직은 시기상조 같아요
저희팀만해도 그런 류나 외국 겜을 더 선호하지만 돈을 벌어야하는 입장에서는 전부 반대하더군요 특히 한국 구조상
퍼블리셔나 등 여러군데서 그런 참신한 것에 투자할 기업이나 제작자가 없는 반면 성공 확신이나 다른
루트로 가면 투자도 없고 관심도 없어요. 무엇보다도 단기간에 뽑아내길 원하기 때문에 있는 기존방식에서 벗어나는 리스크나 모험을 만드는 사람도 투자하는 사람도 윗선도 결사 반대합니다 그게 제일 안타깝죠
[잉여짓= 게임개발] 도트연습.. (2) 2017/04/23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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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호호    친구신청

어느 툴 사용하시나요~~???ㅎ

revliskciuq    친구신청

GraphicsGale free edition 요 ㅎ
[잡담] 아 주책맞게 (1) 2017/04/23 PM 05:51

사이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댓글로 제 게임 플레이해보라고 광고하고 다녔네요.. 그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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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키니    친구신청

먹고사는데 주책맞는건 없는 거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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