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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만 이제 시작이네요.
[잡담] 국산 꼴페미의 미래를 예상해봤습니다. (9) 2018/12/08 AM 07:16

제가 생각했지만 상당히 단순하고 유치한 예상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나는 그들의 더러운 투쟁이 승리할 경우입니다.

정말 승리하여 그들이 기득권이 되고 남성들의 인권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 할 경우

위로는 질투에 의한 기득권 여성들 사이의 내분에 의한 자멸, 밑으로는 자신의 남편과 아들이 당하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한 기혼 여성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어디로 가건 남녀는 서로 연결돼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성별만 피해를 입는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다음은 위와 같은 상황이 오기 전에 이미 국민정서가 극단적 페미니즘의 파괴적 행위에 피로감을 느끼고 등을 돌리는 상황입니다.

지금 단순히 언론과 정치권에서 페미를 옹호하거나 차마 건들지를 못하고 있지요.

사회적 약자를 신경써야 한다는 사회적 도덕심이 여성들에 대한 맹렬한 비난을 차마 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짓은 마음에 안들지만, 저것 욕하면 내가 쪼잔하고 나쁜 놈 된다라는 정서 말이지요.

 

물론 아시다시피 정지권에선 지지율 떡락을 우려하는 것이 크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우매한 개돼지들도 아니고 도를 넘어서는 발광을 어디까지나 용인해 주지는 않을것입니다.

남성이건 여성이건 어느 한 뱡향으로만 극단적으로 치닫는다면 피해는 결국 남녀 모두에게 돌아갈것임을 모르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돌아갈 것을 예측하지 못하더라도 괴멸적인 피해정도 입어주면 최소한 그땐 정신 차리겠죠.

국민 정서가 등을 돌린다면 정치권 또한 그에 맞춰 움직일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고로 그들의 극단적인 행동은 스스로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이 고통스럽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거죠.

 

하지만 어찌됐건 어떤 방식으로건간에 일단 여권이 한번 크게 신장되고 나면 후에 반발을 산다 하더라도 완벽하게 후퇴하진 않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에 나쁘게만 작용하지는 않겠죠.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성범죄들이 줄어드는 효과정도는 가져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글재주가 딸리고 생각도 짧아서 제대로 마무리조차 짓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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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면 편하다    친구신청

예상을 할 필요도 없는게
이런 추세가 어떤 결과를 유발하는지
가깝게는 일본에서도 결과가 나온 상태죠

명화마을    친구신청

동감 가까운 일본을 보면 끝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일본은 꼴페미들이 스스로에 대한 공포에 의해 자멸과 수축을 했다면, 국산은 저들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시스템을 잘 이용하며 법제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결국 무너지겠지만, 일본과 같은 극심한 후퇴로 끝나지는 않을것이라 봅니다.
사회와 국민 정서 한곳에 무언가 심어놓기는 할것 같습니다.

네모사랑    친구신청

일본도 초식남 양산한번 말고는 뭐가 후퇴했죠?
사촌형, 외사촌형 다 일본 사는데
여전히 일본도 여자 증언만으로 남자는 유죄추정으로 판결때린다던데요.
그래서 여자 기피하는 분위기도 여전하고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으으으 역시 인터넷을 너무 믿으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여성들의 인권이 많이 후퇴했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실상은 거기도 여전히 증언으로 유죄추정이 가능하군요.
잘못된 지식 바로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우디R8    친구신청

한 2~3년후의 일어날 스토리군요.
미래에서 오셨다면 쪽지로 로또번호좀 알려주시쇼 ㅋㅋㅋ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그 번호를 알면 저는 이미 벼락부자 ㅋㅋㅋ

타카하시★쥬리    친구신청

하지만, 그들이 가짜보수들과 손을 잡는데

리베르올라    친구신청

남자는 결혼을 계속 기피할것이고.. 결혼율은 계속 떨어져서 인구는 불균형은 지속될 것이고.. 노인층 부양은 동남아 사람들이 채워질 것이고.. 여성들 인권은 아마 후퇴할런지 모르겟네요. 지금처럼 광풍이 불진 않아도 남자인권이 올라가지는 않을 듯요.. 일단 시간이 지나도 남자들이 여자들만큼 집단행동을 하며 목소리내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포기하고 말지..
[잡담] 대,데,몇일,며칠 (21) 2018/11/05 AM 08:28

요즘들어 인터넷상에서 제대로 쓰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 한 글입니다.

 

~~했는데 ,~~하는데 등으로 써야 할 곳에 ~~했는대, ~~하는대라고들 써요.

예전에는 잘 안보였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누군가 쓰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너나 나나 할것 없이 대라고 쓰더군요.

대가 쓰일 수 있는 경우는 ~~했대인데, 죄다 대라고 써버리더군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몇일입니다. 몇일이 아니라 며칠이 맞아요.

 

다른것들은 다 발음 나는대로 막 대충 쓰면서 이것만큼은 굳이 몇일이라고 쓰더군요.

이제 며칠이라고 쓰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에요.

 

그리고 추가로 하나만 더 적어보자면 징징대다 칭얼대다등 ~~대다라고 써야 할곳에 되다라고 쓰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묻다를 뭍다라고 쓰는 경우도 적지 않더군요.

 

실제 맞춤법과 맞지 않는것을 알면서도 그냠 밈 화 되어 쓰는 것들까지 굳이 테클 걸 필요는 없기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습니다만,

위에 적은 사항들은 확실히 잘못 알고 사용하는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적어봅니다.

 

묘하게 잘못 된 맞춤법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요.

 

게시글이나 댓글등에 저런 것들이 보이면 바로 정정해주고 싶지만, 문법나치질 하고 싶지 않기에 못본척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도가 지나칠 정도로 심해져요. 

 

이러다 역대급이라는 말처럼 언론 방송사들에서조차도 저렇게 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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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젠 마이스터    친구신청

않이 그런 마춤법이 있어따니 몰랏네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이러케나 시운 마춤뻡을 몰라따니 그게마리 대요?

리미트브레이커    친구신청

꽂다 꼽다 이것도 많이 틀리더라고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아 맞아요. 요즘 꽂다로 쓰는 걸 거의 못봤어요.

Schnee    친구신청

낮낫낯낳낱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워낙에 유서깊은 문제라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ㅋㅋ

도시환경    친구신청

맞춤법이 아닌 다른 문제인데 굵기에 대한 표현을 [두껍다], [얇다]라고 많이 쓰더군요.
언젠가부터 방송인들이 말하는 것도 그렇고 웹툰 같은 곳에서도
"다리가 얇아서 예쁘다." "면발이 두껍다." 이런식으로
혼동해서 많이 쓰이더군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저도 그것때문에 암걸릴것 같아요. 저 국민학교 시절부터 저게 신경 쓰였을 정도였어요. 실이 '얇다'...돌아버리죠 아주기냥 ㅋㅋㅋ

후안로만리켈메    친구신청

1988년 맞춤법 개정 이전에는 '몇일'과 '며칠'을 구분해 사용했으나 새 맞춤법은 '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것은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고 규정하면서 '며칠'로 통일해 적도록 했다.

이전에는 "수능 시험까지 몇 일이 남았느냐"에서처럼 몇 날을 얘기할 때 '몇 일'을 사용하고, "오늘이 몇 월 며칠이냐"에서처럼 날짜를 가리킬 때는 '며칠'을 썼으나 두 경우 모두 '며칠'로 하도록 했다. 그러므로 앞의 예도 "수능 시험까지 며칠이 남았느냐"로 해야 한다.

진짜네요... 무조건 '며칠' 이 맞는 말이네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잘난체 한다고 고깝게 보지 않으시고, 잘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렉스    친구신청

어제는 충격적인 걸 봤습니다.돈으 갚는다를 값는다로 쓰더군요.진짜 상상이상 입니다.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으헉!! 돈=값으로 생각 한걸까요?

므마매니아    친구신청

거리가 갑갑네요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그거 전에 올라왔던 소개팅남 맞춤법 관련 글이죠?ㅋㅋㅋ

세상을 열다    친구신청

부산 창원은 갑갑죠

흙장미    친구신청

맞춤법 모르는 사람이 잘못된 글을 쓴다
그걸 보고 맞춤법을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이 따라 쓰기 시작한다
반복
으아아

zzik1226    친구신청

돼,되 구분 못하고,됐을 됬이라 쓰고....이런 것들이 가장 대표적인거 같은데,10에 9.5는
틀리게 쓰더군요.
그외에 ㅆ 받침 써야 되는데 ㅅ만 쓰고....그냥 포기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후루루룽    친구신청

2천년대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쓰레기 같은 글들만 보고
제대로 오탈자 검수해가며 나오는 책이나 글들을 보게 될 일이
거의 없다보니 점점 사람들 수준이 낮아지죠
요새 애들은 진짜 심각한 수준이에요

미야와키사쿠라    친구신청

고등학교 다닐때 국어사간에 무슨법칙 무슨법칙 배우는 수업시간에
국어쌤이 그런얘기를 하셨음

사실 무슨법칙 이딴거 다 필요없고 사람들이 많이 쓰면 나중에 결국에는 그게 표준어 된다고(짜장면 같은거)

전 그말이 맞다고 생각함

l토로l    친구신청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 은근 많습니다...

shangus    친구신청

제가 국민학생 일때는 몇일이 맞는 표현이였죠. 읽을땐 며칠로 읽고
[잡담] 다른건 몰라도 노통은 건드리지 마라. (11) 2018/07/13 AM 12:34

뻥 안치고 정말 네년들 다 뒈지는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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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민츠    친구신청

안건드려도 뒈져여함요^^

뉴타입추종자    친구신청

노란 통닭이여?

오직주의뜻대    친구신청

분위가 파악하고 농담합시다..

*하얀모자*    친구신청

분위기 파악 못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쪽 사람인듯

스즈키린    친구신청

안건드린애도 이미 사망확정

오직주의뜻대    친구신청

그나마 이번 성체건과 문통령 공격건으로 그년들의 실체가 조금이나마 들어나서 다행입니다.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하지만 정작 정신 차려야 할것들이 나서서 보호해주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별명이변태2    친구신청

노통이 노무현전대통령님??

위탁의제왕    친구신청

루리웹-2672327379    친구신청

어차피 어버이연합 , 일베랑 똑같이
거기 지원을 받는곳이라 당연히 건들듯....

IlIlllIIlllIIll    친구신청

노통이 왜요?
[잡담] 잼난 개그도 계속보니 질리네 (1) 2017/04/25 PM 11:02
담부턴 준표 안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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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사    친구신청

동감입니다. 아... 빡칩니다...
[잡담] 내일 심상정이랑 유승민은... (9) 2017/04/20 AM 12:45

토론때 우월했다고 본인이건 캠프에서건 당에서건 자화자찬 해대겠지

하지만 지지율은 제자리인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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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monchy    친구신청

안 그래도 5%도 안되는데 심상정은 2.X%대로 떨어지고
유승민은 조원진(1%)이랑 붙어야될 정도로 떨어질거 같음.
안철수의 흔들리는 지지율은 홍준표한테 붙어서 10~13% 정도로 홍준표가 이득볼거 같고.
문재인은 상승도 하락도 딱히 없을거 같고요.
사실 문재인은 물어뜯기기만 했으니깐요.
다만 변수라면 노무현, 김대중 향수가 있는 지지층들이 유승민의 말에 분노해서 붙는 변수 정도?

잘자염    친구신청

사실 진짜 엄청 잘하지 않는 이상 콩깍지가 씌어서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아니면 잘 안보이죠.
그런 면에서 이번 토론은 아무런 변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리치왕    친구신청

두 사람이 분발해줘서 안철수쪽 표 빼갈것같아요

원래 안철수 표는 갈곳없는 표들이 일시적으로 몰린거라

柏木由紀    친구신청

유승민은 토론 잘했다는 소리 들어서 그런가
다른 토론때 보다 좀 오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Durak    친구신청

전술핵 들여와야한다는 개소리 들었을때는 참..

Love효주~♡    친구신청

전술핵은 진짜 뭔 생각으로 하는 소린지...

사 람    친구신청

(자칭)보수층에 구애하는 발언이라고 봐야겠죠

▷◁ ΟㅏОㅑ    친구신청

문재인이고 안철수고 두리뭉실하게만 이야기하지 구체적으론 이야기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던데요.

crossbringer    친구신청

심상정 유승민은 팩트체크의 후폭풍을 받겠죠.
모르는 입장에서 보기엔 말은 잘했는데, 알고보면 너무 뻥카나 거짓말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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