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파전무 M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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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방금 겪은 기묘한 경험(가끔 음슴체 죄송) (6) 2018/05/18 AM 12:53

데드풀2 영화를보고 마을버스 막차를 타고 갔는데 반대방향 버스를탐 ㅜㅜ

 

지하철역 근처에서 내려서 길건넌후 택시를 잡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할증 전시간대라 택시가 많이 없었음

 

당시 상황은 시간늦음+사람이 많이 없는 지하철역

 

5m 앞에서 K사의 P차량이 섰음

 

(동승자 역에서 내려주고 갈려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너무 대놓고 보면 눈치보여서 힐끗 봤는데 운전자+동승자 2명이 탑승중

 

그렇게 택시가 오기 10분전까지 비상등을 켠후 끝차선에서 계속 대기중

 

택시가 멀리서 오길레 그차를 가로질러서 택시를 잡자마자 그차는 바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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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쎄~~~~~~~~~~~~한데 기분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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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かん    친구신청

기분탓이죠

새인생은지금부터    친구신청

무슨 느낌이 쌔한지 감이 안오네요

아수라파전무    친구신청

택시 오기전까지 계속 가끔씩 절 주시하다 택시가 오자마자 바로 긴것인거죠
차량이 드문 거리라....

나하냐라나    친구신청

그냥 우연찬게 같이 출발한거겠죠.

저도 오늘 기묘한 경험을 했는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 반대 방향으로 아주머니와 어린딸이 가는걸 봤더랬죠. 근데 버스를 타고 한정거장 갔는데 거의 그 아주머니와 딸이 입고 있던 옷이랑 판박이인 모녀가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거에요. 어린딸 장화나 윗옷 색깔이나 거의 판박이고 아주머니도 비슷한 복장이고.. 하여튼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강화인간    친구신청

노래방 도우미 기다리는 차인듯

수원탱구    친구신청

한 10년전 얘긴데 수원사는 친한 동생이 남자앤데 새벽시간때에 차에서 갑자기 2사람 내리더니 뛰어와서 납치당할뻔 헀다고 하더군요..항상 조심하세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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