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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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판] 100분토론 저세상 토론이네 (7) 2019/02/13 AM 12:41

이미 해외에선 수년전 논파된 급여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꼬라지가 아주 참...

 

패널부터 게스트까지 대환장 파티네요.

 

이준석이 상식인으로 보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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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GITΩ    친구신청

이준석이...상식인...헬이군요...--a

ParkMB_Go prison    친구신청

백분토론 아직도 하나 보네요 ;;;

소년 날다    친구신청

채널 돌리다가 잠깐 봤는데- 하필이면 여성할당제 부분. 대기업 임원 비율을 가지고 덤비는데- 답 없네요.

'현 상황에 다른 인과적 이유를 들 수 없으니 이는 여성 차별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그렇다면 그것은 과연 단지 수치적 결과말고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가- 라는 문제에 저쪽은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늘 말을 하는 책임자는 책임을 지는 자리. 그것을 단지 비율을 맞추기 위해 여성을 뽑는다라.. 어떤 자본주의 국가에서 그런 감당못할 짓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예전에는 차별적인 시선이 있었고, 지금도 어느 정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세대가 거듭될수록 이는 의식의 전환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의 결과가 아직 여성 임원의 비율이 저조하다고 나올지라도 이는 점점 바뀌겠죠. 어찌보면 할당제의 강요 및 강제는 어머니 세대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몰지각 혹은 의도적인 무시에 가깝다고 봅니다.

뭐든지 급진적인 움직임은 반발을 사기 마련이죠. 그들은 그들이 '서프러제트'와 같은 진보적인 스탠스를 취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괜한 어거지로 유리천장을 깨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서있는 바닥을 깨버려 다른 여성들까지 수렁에 빠뜨리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할당제를 부르짖을 것인가? 그들 스스로 그 시기를 명확히 정할 능력과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우리 사회에서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가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물론 현재 정가 및 사회 각층의 현실은 시궁창으로 치닫고 있지만 말입니다.

소년 날다    친구신청

밑의 댓글들을 보고 현재 다시보기를 하고 있는데... 저 변호사님 왜 저러는지 잘 모르겠네요. 정량적 평등에 대한 부분에 대해 말을 하는 게 아니라고 하면서 정작 강조하는 것은 정량적 평등이라니. 순간 이준석이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라고 말을 할 때 저도 같이 그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의 적은 바로 나" 라는 게 요즘 유행인가요??

주인장님이 저 세상 토론이라고 하는 것에 새삼 동감을 하게 되네요. 이런 저열하고 저질스런 토론을 보고 있어야 하는 것에 실소를 그칠 수 없네요. 정영진 눈빛이 상대쪽 문화평론가라는 남성 참교육 시키고 싶어하는 눈치가 엿보이는데- 이건 뭐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교육방송 출연 이후로 이렇게 답답해하는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간만에 코미디 잘 보고 갑니다. 김지윤씨가 맡은 이후로 백분토론 거리를 두었는데, 역시나 그냥 정관용의 시사토론으로 가야 될까 봐요.

그리고... 돌아가신 김용균씨 니네 입맛대로 가져다 이용하지 마삼!! 무슨 사회의 지나친 남성성에 의해 김용균씨가 희생당했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느뇨!!!

Lovewords    친구신청

최욱 정영진의 매부울 쇼오~!!

아이는사랑입니다    친구신청

여성할당제 찬성쪽으로 나온 변호사 패널이 노답 그자체이네요
그냥 전형적인 메갈 그 이상이하도 아님

같이 할당제 찬성쪽으로 나온 사람도 인터넷썰 가지고 자료라고 가지고 오고...ㅋㅋㅋㅋㅋ

개식기    친구신청

너무나도 일방적이었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각 진영의 듣보잡vs네임드 대결이었음.

여성할당 찬성쪽은, 개념조차 제대로 서지않은 페미쪽 논리를 가져다 써야하므로, 지게되있는 싸움이다보니, 왠 듣보잡 두명이 나왔더군요.

페미쪽 논객이란 애들 왠만하면 저 섭외 다 거절한거처럼 보였음.

여자변호사는 변호사란 직업치고 말이 장황해서, 반대쪽 패널이 듣다가 뭔헛소리하느냔 표정이 롱테이크로 잡히고,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한다는 변호사가 가지기엔 말도안되는 마인드를 가진 위험종자였음.

남자 한명은 그 예스24사태를 일으킨 한남책 쓴양반인걸 나중에야 알게됐음. 인터넷에서 눈팅한걸 자료랍시고 꽃뱀이야기했다가 이준석한테 털리더군요. 워낙 말를 못해서 여자변호사양반이 장황한 헛소리를 하는 시간을 늘려준 장본인이었음.

여성할당 반대쪽은, 워낙 페미공격당해서 단련된 칼들이었으니.....

바끄네키즈 이준석이야 표 모을려고 작정하고 페미쪽 반론가능한 공부한 양반인데다가 최근 녹색당 페미 신지예하고 김제동쇼 나와서 이쪽 토론은 하도 많이 하다보니, 페미관련 토론은 숙달이 너무된 양반이고.

정영진 역시 까칠남녀같은데서 페미들 공격을 워낙 당하다보니, 이를갈고 페미쪽 반론에대한 공부를 굉장히 한 양반이었음. 오죽하면 별병이 한남충장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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