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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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판] 프로듀스 x 101 이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1) 2019/03/15 PM 11:54

남녀 상관없이 원채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을 좋아하기에 이번것도 볼거같은데

 

일단 오늘부터 뜬 건 센터 선발 투표...음...

 

A반에서만 뽑는걸로 올라왔는데 각 멤버의 프로필을 모르기에

 

그냥 순전히 댄스만 볼때 가장 가장 눈이 가는건 4명이네요.

 

 

 

1.손동표 - DSP미디어

 

 굉장히 어린나이로 보여서 저 나이대의 애가 A반인걸 보면 분명 뭔가 한가닥 하는걸로 올라왔겠거니 생각했는데

 

 확실히 긴 팔다리로 춤을 추니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어린나이에 맞지 않게 굉장히 힘도 강하게 느껴지고.

 

 나중에 픽할지는 좀 생각해봐야겠음.ㅋ

 

2.박윤솔 - NEST

 

 마스크도 괜찮고 춤출때 각이 있네요. 춤 중간에 양팔을 휘두르는 구간이 있는데

 

 힘아리가 없어 고개도 막 흔들흔들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얘는 그러질 않는군요.

 

 춤 좀 추는 애인듯.

 

3.김시훈 - 브랜뉴뮤직

 

 박윤솔이랑 비슷함. 춤추는게 여유가 있어요. 각도 살아있고. 약간 위 박윤솔이랑 겹치는 느낌?

 

 위 박윤솔이랑 김시훈은 데뷔할거 같은 느낌이 좀 드네요.

 

4.최수환 - 개인연습생

 

 개인연습생인데 춤이 파워풀하군요. 혼자서 소속사 있는 애들이랑 완전 다른 춤을 춥니다.

 

 다른 애들은 춤추고 나서 인사하는데도 별다른 지치는 게 없는데 이 친구만 숨을 헐떡이네요.

 

 그만큼 춤이 박력있긴 한데 센터감인지는 잘 모르겠음.

 

 

 

딱 이렇게 4명이 눈에 띄는데 이 중에서 센터를 하는거라면 김시훈아니면 박윤솔 이 둘중에 한명이 가장 눈에 갑니다.

 

손동표는 너무 어려보이고 최수환은...개인연습생이라 팬덤 모으기에 불리한 점이 있다보니...ㅡ.ㅡ;;

 

아무튼 요즘 시국도 너무 어수선해서 이런 방송 프로그램이라도 좀 보면서 멘탈 다스려야 할거 같네요.

 

물론 저 방송에 출연하는 애들은 애들은 멘탈 다스리는게 쉽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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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믹스나인 출신 김국헌이랑 스타쉽 함원진이 제일 눈길가네요.
왠지 2때 종현이랑 지훈이 첫인상이랑 비슷해서 ㅎㅎ
춤은 A클중에 확실히 최수환과 김국헌이 제일 파워풀하고 잘추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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