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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택배기사 직업이 힘들긴한데 뭐랄까요...저는 cj대한통운 기사가.... (11) 2017/12/07 PM 08:38

아직도 생각하면 열받네요 씹x이

 

집에 뻔히 사람있는데도 아파트 현관문에 물건 놔두고 갑니다

 

클레임 걸고 별 지.랄 해봐도 듣지도 않음

 

그러다가 플스게임 예판한거 주문 했는데 배송완료 떴는데 물건이 없음

 

해당 쇼핑몰에 전화걸어서 안왔다 처리좀 해달라 하니깐 바로 택배기사 한테 전화오네요

 

전화해도 안받던 사람이 물건 못받았다니깐 바로 연락옴 ㅋㅋㅋㅋ

 

물어줘야 해서

그리고 놔두면 당연히 분실위험있구만 엄청 억울해 하면서 물어줌

 

그후 택배오면 무조건 저한테 주더군요

 

물건 잘받다가 중고로 50만원 상당 물건 구입했는데

 

집에 있지도 않은 어머니가 받았다고 합니다 ㅡㅡ 

계속 우김 당신 물건 잃어버린 후로는 내가 무조건 사람보고 줬는데 난실수한적 없다 

 

내 책임없음 난 배송 재대로 했음 하면서 우김

 

그래서 어머니 cctv병원 자료 cj대한통운 본사에 보내서 그때 추석까지 겹처서 보상받는데

두달이나 걸렸습니다 

 

최근에 어이없는게 물건 중고로 샀는데 착불로 보냄 ㅡㅡ

 

착불로 보내니깐 그기사가 돈받으러옴(그일있은후 무조건 관리실에 놔둠)

서로 기분 안좋은일 있는데 안봤으면 좋겠네요 ㅇㅈㄹ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지가 잘못했으면서 택배 기사분들 바쁜건 인정하지만 너무 무책임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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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3B17호    친구신청

서비스 관련 일 & 알바를 하면서
사회적 약자라고 해서 무조건 선하고, 피해자가 아니란걸 절절히 느꼈지요.

블러드쏘냐    친구신청

보기 싫으면 그사람보고 지가 구역을 옴기던지 때려치던지하라고 말하면 되겠네요

개소리도 적당히 해야지 =ㅅ=


웬디    친구신청

저도 오늘 주인장님 처럼 택배 받았네요 ㅋㅋㅋ
집에 있는데 부르지도 않고 그냥 창고에 택배 넣어놓고 문자만 날리고 튀었네요 ㅋㅋ

시뀨    친구신청

진짜 택배기사는 지역마다 복불복인거 같네요.
제가 사는 동네 CJ아저씨는 되게 친절하신데....

승임아빠#3939    친구신청

우리동네 대한통운도 그냥 문앞에 놔두고 갑니다.
오늘은 스위치 프로컨트롤러 저녁 10시에서 자정사이에 갖다논다고 카톡왔네요..
우쒸...

요술반지    친구신청

전 문앞에두고 문자달라고 하는데 문자도 잘안주는분들 계시죠....

피빛날개    친구신청

경비실에 놔두고 가면 물건 못받았다고 전화하세요
경비실에서 택배기사가 찾아다 가져다 줄겁니다

포기하면 편하다    친구신청

저희집은 3층이고 엘리베이터도 없고
건물내 대문이 철창인데 사이로 던지고갑니다
전에 핸드폰 던지고가서 시깝했네요 -_-;

다나카레나    친구신청

사기업 택배가 조금 그런게 있어요

카레면    친구신청

34층인데 집에 누가 있던 없던 택배 두고 초인종만 누르고 얼른 가시네요. 뭐 70세대에 달랑 엘레베이터 한개라 한번 엘베 놓치면 5분은 버려야 해서 이해는 가지만 ㅠㅠ

파꼬    친구신청

어떻게 보면 착불로하는게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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