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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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S2 램스키퍼]] 클로저스(CLOSERS) 최하층 돌입 전 담화 (0) 2017/04/21 PM 09:00

오늘은 간단한 영상

 

쇼그의 가설 검증 에서 이어집니다

 

 

 

 

 

 

 

이세하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이제 그를 체포해야 하는 세하에게, 각오가 되었는지 묻습니다

 

세하는 자신이 해야만 하는 일이니만큼, 우리를 배신한 그를 저대로 놔둘 수 없다며

제 손으로 붙잡아서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며 결의를 다집니다

 

트레이너는 그 때가 되면 하찮은 감정에 휘둘려서 망설이지 말라며

두번의 기회는 없으니, 그를 반드시 붙잡아 오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이슬비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이제 그를 체포해야 하는 슬비에게, 각오가 되었는지 묻습니다

 

슬비는 그러기 위해 여기까지 왔고

그를 심판하는 건, 그에게 배신당한 우리들이여야 한다는 걸 분명히 해두며 결의를 다집니다

 

트레이너는 그 때가 되면 하찮은 감정에 휘둘려서 망설이는 일 없이 하라며

두번의 기회는 없으니, 그를 반드시 붙잡아 오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서유리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이제 그를 체포해야 하는 유리에게, 각오가 되었는지 묻습니다

 

유리는 우리를 배신하고, 이곳 사람들을 살해한 것까지 포함해서,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며

자신이 그를 붙잡아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결의를 다집니다

 

트레이너는 그 때가 되면 하찮은 감정에 휘둘려서 망설이는 일 없이 하라며

두번의 기회는 없으니, 그를 반드시 붙잡아 오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제이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이제 그를 체포해야 하는 제이에게, 각오가 되었는지 묻습니다

 

제이는 그러기 위해 여기까지 왔고, 애들의 손을 빌릴 필요없이 이건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라며

자신의 신뢰를 저버린 그 자를 내 손으로 붙잡겠다고 결의를 다집니다

 

트레이너는 그 때가 되면 하찮은 감정에 휘둘려서 망설이는 일 없이 하라며

두번의 기회는 없으니, 그를 반드시 붙잡아 오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미스틸테인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이제 그를 체포해야 하는 테인이에게, 각오가 되었는지 묻습니다

 

테인이는 우리를 배신하고, 많은 사람을 해친 그 사람을 그대로 놔두면, 더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게 될테니

그렇게 되기 전에 그 분을 붙잡겠다고 결의를 다집니다

 

트레이너는 그 때가 되면 하찮은 감정에 휘둘려서 망설이는 일 없이 하라며

두번의 기회는 없으니, 그를 반드시 붙잡아 오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나타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나타는 꼭 체포할 필요없이, 그냥 확 없애버리는 편이 좋겠다고 하자

트레이너는 그랬다간 검은양팀과의 신뢰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제지합니다

한편으론 개인적으로도, 그 남자와 다시 만나서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고 전합니다

 

나타는 혀를 차며, 위험해지면 그 놈들을 요절내 버릴 거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이에 트레이너도 동의하며, 위험한 상황이 되면, 망설이지 말고 그들을 치라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설령 체포를 했다 해도, 최후츼 최후까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는 남자이니

절대로 방심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레비아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레비아가 데이비드라는 분에 대해 묻자, 트레이너는 아군이었을 때 정말 든든한 동료였다고 답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이 알던 누구보다 위험한 남자가 되었으니 조심하라고 일러둡니다

 

수긍하는 레비아에게, 네 목숨을 무엇보다 우선시할 것을 명심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설령 체포를 했다 해도, 최후츼 최후까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는 남자이니

절대로 방심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티나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트레이너와 데이비드가 옛 동료라는 것을 알게 된 티나는

피차 옛 동료와 대립하게 되었으니, 나처럼 망설임을 떨쳐내라고 조언합니다

 

트레이너는 수긍하며, 망설이지 않겠다고 각오를 합니다

티나에게도 지금 위상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그 남자를 상대할 때,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라고 충고합니다

 

그리고 설령 체포를 했다 해도, 최후츼 최후까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는 남자이니

절대로 방심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하피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한때 트레이너의 전우이자 친구였지만, 그가 적으로 돌아서면 최강의 적이 될거라 늘 생각했던 트레이너

그리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버린 상황에, 하피가 트레이너의 상태를 물어보지만

트레이너는 나보다도 그를 상대해야 하는 하피에게 긴장을 풀지 말라고 격려합니다

 

그리고 설령 체포를 했다 해도, 최후츼 최후까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는 남자이니

절대로 방심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바이올렛

수용소 최하층에서 차원종들을 처리했지만

우리의 진짜 목적은 최하층에 진입한 걸로 추정되는 데이비드를 체포하는 것임을 트레이너가 인지시켜줍니다 

 

대장님의 옛 동료가 적으로 돌아선 것에 대해, 바이올렛이 대장을 걱정하지만

트레이너는 한때 전우였던 자신이, 그 남자의 폭주를 막지 않으면 안 된다며 걱정을 덜어줍니다

나에 대해서는 신경 쓸 필요없고, 망설이지 말고 그를 제압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설령 체포를 했다 해도, 최후츼 최후까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는 남자이니

절대로 방심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합니다

 

 

 

 

 

 

모두가 긴장을 풀지 않고, 결의를 다지는 와중에

수용소 최하층의 문이 열립니다

 

 

 

 

 

 

 

데이비드와 이리나의 목적은, 최하층의 격리구역에 갇혀있던 무언인가임이 분명해보입니다

유니온이 끝까지 정체를 밝히길 거부한 그것에 관해선 알 수 없었지만

중요한 건, 그 갇혀있던 존재가 풀려나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 정체가 무엇이건, 그것이 데이비드와 접촉하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트레이너는 검은양팀과 늑대개팀에게 출동명령을 내리며

그를 체포함으로써, 최하층에 갇혀있던 존재와 접촉하는 걸 막으라고 지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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