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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솔] 뜬금없이 박청장이 생각나네2025.10.13 AM 01:10
처음에는 박 만생각나서
박...사장? 박그네? 박..
자연밥상이나 버거죠 이런건 아예 생각도 안나고
어째저째 찿았더니 여러생각이 들더군요
13년도? 인가 부터 참 긴시간 공작질을 했다니 이건참.
처음부터 사기꾼은 아닌것같고 그냥 인생무계획이고
그때그때 돈필요하면 수작질 부리는 수준낮은 인간인가 싶더군요
해쳐먹는것도 애매하게 치고 금액도 애매하고.
그러다가 디자인사장에게 2백 먹튀부터는 띵해지기시작
아니..해쳐먹으려면 좀 대국적으로 하던가?
누구말마따나 먹튀맨치 소액 해먹고 감방가면 그만이고?
이런 인생이었던가
햐
그와중에 어슬프게 음식이나 사진이나 디자인 이런건 일류도 아님서
하는건 또 있어서..ㅋ 참 보다보니 어째 이런인생이 다있나 싶네요
처음 강릉귀촌 생활할때 아무리봐도 음식가지고 빼어난 뭔가는 없는데
사진이나 분위기로 반은 먹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만 본듯해서 그냥 독특하게
사는 사람인가 하고 말았더니 그 강릉생활이란게 지금생각해보니
도피아닌 도피이자 은든생활 아닌가 싶네요
차라리 거기서 고대로 사셨음 최소한 사기꾼소리는 안들었..
아니구나 거기간것부터 제주, 방송, 책, 숙밥, 고기집레시피, 로맨스스킴,
마지막으로 버거 이모든게 그냥 개막장인간의 이력서였네요
진짜 수준급 사기꾼이면 숙밥펀딩때 거하게 해쳐먹었을듯?
지금이야 넷상에서 긴시간 다시 이미지메이킹 같은거 시도할까 싶기도하고
하긴 모르죠뭐 느긋하고 길게 그리고 어슬프게 뭔가 사기아닌 병짓을 또 하고있을지
저렇게 사는게 참..남다르다 싶긴합니다
사람 상해는 안하니 악질범죄자는 아닌것같기도 하고 아니 그정도 배포는 없는 잔챙이
사기꾼연습생 같은 인생일까요

버젓이 지가 올린 지 사진이지만 혹시해서 모자잌ㅋ
댓글 : 5 개
- 꼭지
- 2025/10/13 AM 02:04
아 진짜 희대의 사기사건...
- 켈라
- 2025/10/13 AM 07:58
사기하면 총알받이 이색기밖에 안떠오름
마이피서 난 받앗으니 사기아님 배송원래느림
이러면서 옹호하던 색기들도 떠오르고
마이피서 난 받앗으니 사기아님 배송원래느림
이러면서 옹호하던 색기들도 떠오르고
- 파랑댓살
- 2025/10/13 AM 08:57
기억납니다.
인상적 이였던 건 저런 소말리아 해골 같은 새끼한테 걸려 혼빙으로 골수 뽑힌 여성분들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빵에 있겠죠? 궁금하네요.
인상적 이였던 건 저런 소말리아 해골 같은 새끼한테 걸려 혼빙으로 골수 뽑힌 여성분들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빵에 있겠죠? 궁금하네요.
- AKA-RESCUE
- 2025/10/13 AM 10:17
버거가 마지막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버거죠 말아먹고 튀고나서 무슨 팬션인가 하다가
영업정지먹었다던가 그랬던거같아요
버거죠 말아먹고 튀고나서 무슨 팬션인가 하다가
영업정지먹었다던가 그랬던거같아요
- 서리한
- 2025/10/13 PM 06:25
루리웹에서 자연밥상으로 사진올릴때 자연인 혹은 도시의 피로감으로 시골로 가서 낭만있는 삶을 사는 구나 싶었고
이후 바빠서 찾아볼 일이 없었는 어느날 잡지에도 나왔다는 이야기 이후 못봤는데 여러 건수가 있었군요...
글에서 풍기는 모습과 현실의 모습은 참 다르군요
이후 바빠서 찾아볼 일이 없었는 어느날 잡지에도 나왔다는 이야기 이후 못봤는데 여러 건수가 있었군요...
글에서 풍기는 모습과 현실의 모습은 참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