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아들 숙제 도와준 아빠의 최후2025.11.14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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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쯤 아들이 초1때


아들이 나에게 와서


도깨비 좀 그려달라고 했던 같다


도깨비를 그릴줄 몰랐던 나는


저승사자를 그려주고 


저승사자도 도깨비의 일종이라고 우겼던같다.

 

(내가 케데헌 설정의 원조인가?)



 

그리고


아들이 갸우뚱하며 가져가서 숙제를 완성했고


 

 

 

 

숙제는 [내가 무서워 하는것]이고


아들은 [엄마]를 주제로 하였다



그리고 탄생한 결과물







그날 제삿날 될뻔함


댓글 : 8 개
등짝 스매싱을 맞는건 아빠였구요~
여래신장!! ㅎㅎㅎ
스매시~
자칫 저 저승사자를 볼뻔 하셨군요ㅋ;;
앗....ㅠ
ㄷㄷㄷㄷ
결국 도깨비를 만나(?)셨군요
귀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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