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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끔찍하게 무서웠던 나의 기숙사 이야기 5 나는 아주 튼튼한 아이였음 잔병치레도 거의 없었고 학교생활 12년을 개근했음!! 기숙사에 들어오기전 내고향 부산에서 매일같..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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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끔찍하게 무서웠던 나의 기숙사 이야기 4 재미로 보시라고 올리는건데 진지글은 쓰지 마세용~ ---------- 엠티에서 돌아온 나와 내 룸메 쑥이는 그날. ..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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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끔찍하게 무서웠던 나의 기숙사 이야기 3 *경고* 쓸데없이 말이 많으니 쓸데없이 시간 많은 분들께만 적극 추천하는바임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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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끔찍하게 무서웠던 나의 기숙사 이야기 2 전 20대 초중반의 여사사람입니다~ 원래 집은 푸싼!!! 벝! 그러나 이글에 등장하는 곳은 다른지역에 있는 모대학 기숙사랍니다..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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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모텔탈출기... 이건 정말 큰일이다. 초등학교 때, 엄마가 아끼던 200만 원 짜리 도자기를 깼을 때보다 더 혼이 날 것 같다. 물론, 그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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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어머니께서 격은 무서운꿈얘기... 요건 그냥 짧막한겁니다 ,,,,,,,,,,,,,,,,,,,,,,,,,,,,,, 저는 공포를 좋아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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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끔찍하게 무서웠던 나의 기숙사 이야기 글에 쓸데 없는말이 많음 ㅋ --------------------------- 안냐세용?히히 초면이니 제 신상을 살짝..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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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 붙은 물건에 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패천무황입니다. 실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도 먹고 살기 바쁘고, 안좋은 일도 생겨서 그 동안 간간..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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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어떤 여자의 가위 가위 가위. 나는 살면서 별로 가위에 눌린 적이 없다. 거의 없다는 거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가위에 눌려도 ‘어.,..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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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택시 센치히로입니다. -------------------------------------------------------..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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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핸드폰 문자 센치히로입니다. 약속한 대로 나머지 이야기 중의 하나를 올려 보겠습니다. 예전에 미야자키의 애니를 무척 재미있게 봤..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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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뒷집에서 본 여자 제 4탄 센치히로입니다. 먼저 제가 어렸을 적에 살던 집 구조를 설명할게요. 초등학교 5학년 때입니다. 그림과 같은..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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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을 보는 딸 ------------------------------------------------ 무더운 이런날에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글..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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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 떼어내기에 이어서-산에서 만난 남자 ------------------------------------------------ 무더운 이런날에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글..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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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 떼내는 일(방편) 경험 ------------------------------------------------ 무더운 이런날에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글..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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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보는 친구 이야기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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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귀신보는 남동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등학교 재학중인 한 여고생입니다ㅠㅠ 다름이 아니고 요새 다들 판에 귀신목격담이니 무서운이야기니 바글바..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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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가시는길에 제게 들러주신 할아버지 안뇽하세욤 벌써 20을 넘긴 뇨자입니당... 요새 뭐 이런 얘기가 유행인지 저도 뭐 쫌 끄쩍거려보려구여ㅠㅠㅠ하잏앟하앟잏잏이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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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실화 두번째 이야기] 새벽의 노래 아마 2년전 이맘때쯤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선배이고 친한 형님이 계셨는데 저와는 학교를 졸업하고 같이 방을 잡아서 살기도 한 괜찮..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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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싹 괴담] [실화] 할머니의 동생 그리 무섭지는 않아요 ㅎㅎ 근데 할머니 사투리는 제대로 표현했네요 ㅋㅋ - - - - - - - - - - - -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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