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겨울왕국 보고 느낀 간단한소감.2014.02.03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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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으로

[얼음여왕 엘사는 1천의 얼음 거인들을 이끌고 대륙통일 원정에 나섰다.
얼음 거인과 엘사를 막을 용사와 군대는 그 어디에도 없었고,
세기말 패왕 엘사의 무시무시한 악명만이 대륙 전체에 눈보라처럼 퍼져나갔다.]


라고 나와도 어색하지 않을느낌....

솔직히 능력만으로 치면 먼치킨이잖아.


저걸 누가 이겨 ㅋ
댓글 : 7 개
이런말이 있죠 그나마 냉법이라........불법이었으면........아렌델은 또르르르....
노캐스팅 + 마나제한x + 한 지역의 기후를 바꿀만한 위력의 광역마법 + 크리쳐 생성
뭐 끝판왕이죠ㅋ
어딘가에 화법사 하나쯤 살고 있겠죠
솔직히 자기 죽이려고 애들 쳐들어오기 전에, 아니 하다못해 쳐들어왔을때도 그냥 골렘이들 몇 마리만 만들어도 쳐바를 수 있는 능력.

왜 지 동생 쫒아낼땐 쓰고, 자기 죽이러 온 놈한테는 안 쓴겨...
마지막에 얼음거인이 머리에 서클릿 끼는거 보고..
올라프 여자친구?!
라푼젤은 (전)힐러인데...
내가 바로 얼음 여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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