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안흔한 푸드코트녀.jpg2014.12.09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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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댓글 : 31 개
왜 극딜당하고 있는지 설명 좀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혼자 개념녀인'척'한다고 생각하는거죠
개념녀한테 열폭중
여친이랑 오늘 저녁으로 3000원짜리 돈까스먹은 난 뭐징ㅋㅋㅋ
푸드코트도 꽤 비싼뎅ㅋㅋㅋ
없으니까 극딜하지...ㅁㅊ년들..

저런 푸드코드 같은녀는 빚내서라도 사주고 싶다.
저 댓글에 욕하는사람들이 본문에서 말하는
사랑을 물질로 확인받을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왜 남친이 매번 돈이 없어서 푸드코트 데리고 다니면.. 호구로 본다는거지...
매번 미안해 하는게 남자일텐데...에고..ㅜ
나는 나 돈없다고 여친이 자취방에서 밥만들어주는데요...
물론 기념일은 근사한곳가서 식사함
제목에 극혐 표시좀.. 와.. 좀 놀랐다이건;; 댓글들이 가관이네..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만 딱 맞네
돈아끼는게 죄냐 시발ㅋㅋ
푸드코트도 비싼데 ㅋㅋ
한국에서 여자에게 돈아끼면 ..인간쓰레기?
(절레절레)
와 진짜 .. 댓글 보고 기가차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적은 여자인거죠..
돋네...
괜히 여초계의 일베소리 듣는게 아닌듯
어제 어머니랑 옷사고 뭐 드시고 싶다셔서 멀리가기도 춥고해서 백화점 푸드코트 내려갔는데 가격이 ㅎㄷㄷ하던데.. 댓글녀들은 매일 자기 남친이랑 고기에 칼질하시나보네요.
본문 읽지 말고 댓글에 열폭년들 댓글이 많으면 일단 개념글인겁니다
병신년들;;;;;
니가 벌어 니가 쳐 사먹어라 남친 등꼴빼먹을 생각하지말고 미친 댓글단꼬라지들 보게.. 역시 혼자사는게 답..
댓글중에 위에서 3번째 가관
돌아다니다가 우동 먹는게 뭐 어때서?
ㅁㅊ 년들 많네
  • RM
  • 2014/12/09 AM 01:03
아니 것보다 푸드코드고 코스요리 스테이크고 뭐고 다 남자가 낸다는 전제하에 있는거지...

하여간 시발 여성시대 좆같은 년들 이러니 여성일베 소리를 듣지...
엥 근데 나는 왜 까는지 알거 같다 ㅋㅋㅋ
저글쓴이 끼부리는거 같이 느껴짐.
마치 나는 개념녀야! 내가 우월하지!
하는 느낌 팍 듬...
여자들이 그걸 감지한듯...
성별을 바꿔서...
남자가... '아무것도 준비하지마 오빠가 다 책임져줄께. 반반하자고 하는거 그건 준비되지 않은 애들이나 그러는거야. 내가 열심히 벌어서 내여자에게 쓴다는데 누가 뭐라그래? 오빤 널위해 뭐든지 할수있어!'
라고 적으면 여자들은 음 남자가 저래야지 믿음직스럽지!할테고
남자들은 미친 호갱남 같으니라고...할거고...
거기에 몇몇 여자들은 그런 남자는 또 부담스럽더라 이럴거고...
돌고돔
푸드코트도 비싸서 잘 안가는데...
저렇게 댓글 달 시간이 있는건 거의 솔로로 보이고요

왜냐 나도 솔로라서 잘 알아요 ㅠ.ㅠ
저노무 여자들의 주변엔 맨날 데이트를 위해서 모든걸 희생해주는 남자 밖에 없으니 그게 당연한 줄 아는거지
남자들이 다 같이 허세를 버리면 이렇게는 안됐을텐데
일본처럼 이 나라 남자들의 정서가 점점 변하고 있으니 10년 뒤에는 지금과는 다를거라고 기대를 함
가서 거울이나 봐라 오크년들아 지랄들하네 시발 ㅋㅋ
아 나 지금 푸드코트를 시식코너랑 헷갈렸어..
푸드코트도 맛은 엄청 없고
개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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