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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떠오른 디아2 추억2023.05.16 PM 12:08
막 pc방의 붐이 일어나서 프렌차이즈가 성행당시
사이버리아라는 pc방에
사장님이 디아2 광팬이셨음
당시는 오롯이 메피 아님 디아만 잡던 시기
(TC이런거 모름)
오브소서를 하다가 피시방 시간이 10분 남았길래
피트를 돌았음
그러다 할배검을 먹었는데
사장님이 그걸 보고는 팔라고 했음
얼만지 모르고 멍때리는데
사장님 왈
평생pc방 무료에 조던링(버그링) 주겠다는 말에
바꿧던 기억이 있네요
이후에는 퀴크검 나오고 시들해진 할배검이었지만
당시 피시방 잘 이용했습니다
댓글 : 2 개
- Anakin
- 2023/05/16 PM 12:34
퀴크보다 할배가 더 좋았습니다. 퀴크는 당시 조던1개, 할배는 조던 20개 이상 받았죠. 최상급은 윈포하고 같이 조던 1인벤으로 거래되었죠.
할배 없을때 착용하는게 퀴크였습니다.
할배는 단점이 잘 안맞아서 라세하고 같이 착용했었어야 되었죠.
할배 없을때 착용하는게 퀴크였습니다.
할배는 단점이 잘 안맞아서 라세하고 같이 착용했었어야 되었죠.
- 마시로땅~♥
- 2023/05/16 PM 12:40
할배가 당시엔 흔하지 않고 그러다보니
퀴크가 더 좋다는 위로아닌 위로를 했던거 같아용
둠브링거도 구하기도 어려웠으니
퀴크가 더 좋다는 위로아닌 위로를 했던거 같아용
둠브링거도 구하기도 어려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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