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당근] 비양심적인 압타밀 판매 부모들2026.02.03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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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밀 분유 독일에서 유해 물질로 인해 리콜 중인건 보셨을 겁니다.

근데 직구로 산 국내 부모들이... 내 자식은 못 먹여도 돈 아까우니 당근에 판다는 걸 봤는데 검색해 보니 우리 동네에서도 파는 겁니다.

사람들 양심이 참...

그래서 검색해 보고 몇 개 바로 신고 넣었더니 처리했다고 바로 알람이 오는데... 당근이 이건 무서운가 봐요.

예전부터 럭셔리 가짜 상품은 계속 보이는 대로 신고해도 방치하길래 운영하는 건가? 중고나라 닮아가네 했는데 무서운 건 아나보군요.

댓글 : 10 개
글보고 당근 들어가보니 저 사는 동네도 올리고있네요. 바로 신고넣엇습니다
위해 우려 물품 카테고리가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양심이 좀 너무한 것 같아요...
내 자식한텐 못먹이지만 남들은 먹어도 상관없다 마인드라니..
참 이기적이네요.
애키우는 입장에서 참 그랬습니다.
남의 자식한테는 유해 물질 먹여도 된다는 마음인가?
전혀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는거죠.
직구한 제품 자체가 본인 사용 목적이라 재판매가 불법인걸로 알고 있는데
먹는건 더 심하지 않을까 생각을
기본적으로 재판매가 불법이지만 부모들이 서로 암묵적으로 매매하는거죠.
근데 이건 좀...
우리 동네는 문제가 되는 1단계 직구 제품은 없네요.
2단계나 국내산 1단계만 팔고 있네요.
아마 다른 제품들도 심리적 위축은 있을 겁니다.
매매 자체가 어렵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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