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쿠팡 배달 이건 진짜 일부러 이런 건가?2025.03.01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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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부분 구멍

박스 한 손으로 들기 쉽게 뚫어서 손가락으로 든 거 아닌가 싶네요.

뭐, 저 것 한 개 가지고 과하게 보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




쿠팡 배송은 유명하죠. 


몇 번 괜찮게 오길래 많이 바뀌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새벽 배송 시키니 한번에 무너지네요.

새벽에 잠도 오고 일하기 싫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엊그제 사건반장에서 택배를 발로 툭툭 차서 배달하는 영상이 찍혀서 괜찮다 vs 아니다로 나뉜 적이 있었는데

저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 편이었지만 쿠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쿠팡 오면 개봉까지 영상 촬영 해둬야 할 듯 하네요.






댓글 : 8 개
그래서 저는 식품이나 전자제품은 쿠팡으로 주문을 안 하는 편이에요
전자제품 비추
2번 정도 반품하니 포장 자체를 바꿔서 준적은 있네요.
친척어른들 오신다고 병음료 주문했드니.. 던져서 다깨짐
환불/반품 요청했는데 2달간 수거안해감..
쿠팡에 2차례 반품 요청접수했는데 계속 안가져가서..
결국 제가 처리 ㅠㅠ
박스열었더니 12병중 4병이 깨지고 종이박스에 곰팡이
슬고 냄새가 쩔었는데.. 고무장갑끼고 다 정리 했네요..하아
저희 동네는 새벽배송은 잘 오는데
오후 배송이 항상 찌그러져서 옴
쿠팡도 지역차가 있는건가 싶네요
대구 사는데 한 번도 저런 식으로 온적이 없었는데 심하네요 저건...
한번도 저런 적이 없는 걸 보면 그 지역 배송 기사가 문제인가보네요.
어느 택배나 항상 그 지역 담당 기사가 문제지 택배사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죠.
캔제품 다 찌그러져서 오는건 다반사 완충제를 안쓰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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