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놀면뭐하니? 서울가요제 합격자 노래 모음 + 잡담2025.08.02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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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놀뭐 서울가요제 예선이 오늘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어가지 않고 시작은 보류 했었던 박영규, 박명수 토크로 진행이 되어서 괜찮았네요.


지난주 예상 정체는 이준영, 최유리, 정성화, 잔나비 최정훈, 아이브 리즈, 이용진, 딘딘, 랄랄, 윤도현

오늘은 마마무 솔라, 우즈 조승연, 하동균, 이적

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언급된 바로는 전부 솔로로 부르는 게 아니라 듀엣이나 그 이상의 그룹으로 짜여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인원이 좀 많아 보이는데 그렇게 되면 더 추리거나 그런 게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쉬운 점은 처음 취지는 80년대 곡에 어울리는 느낌의 사람들을 뽑겠다고 했는데 결국은 특정 되는 예능인 빼고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은 다 뽑은 게 아닌가, 특히 오늘은 노래는 잘 부르지만 80년대 느낌을 잘 살렸다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았나 싶은 생각입니다.


추가로 라인업이 예상이 되고 이전처럼 곡을 만들어 나가는 게 아니다 보니

결국 <나는 가수다>가 되어버린 게 아닌가 싶은 예능에선 피할 수 없는 유사함이 보여지긴 하네요.

보는 중에 생각 난 건데 차라리 개그맨 중 가수왕을 뽑는게 더 재미있는 컨셉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연달아 길게 쭉 뽑아내는 게 아닌 다른 프로그램(인기 없는 사람들 모임) 갔다가 돌아오는 방식을 취해서

이전처럼 너무 길다는 평은 조금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청곡을 지금 받는 것 보면 오히려 <인없사>를 먼저 하게 될지도 모르겠고 그 사이에 다른 컨셉의 프로그램을 더 넣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 4 개
놀면뭐하니(x)
노래안하면뭐하니(o)
무한도전에, 그중에서도 가요제에만 집착해서 쳐망한다는걸 놀뭐 제작진과 MBC만 모름.
작가고 피디고 게으르고 성의없음의 끝판왕임.
유재석에 음악컨텐츠 섞이면 절대 안봄.
노래만 한다는 분들은 놀뭐에서 가요제때라도 화제되니까 그렇게 느끼는거같은데
전체 방영횟수 중 절반 이상이 음악컨텐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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