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놀면뭐하니 서울가요제 이제는 모르겠다2025.09.07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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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바라던 5회나 6회분은 이미 넘었습니다. 11일 본 공연 이후 13일 바로 방송은 조금 무리였다 하더라도 가운데 다른 에피소드를 끼워서 좀 쉬어가는 구간이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했는데 다음 주 전야제까지 있네요. 심지어 그때 선곡 공개까지?? 아니... 본 공연 이후 방송인데 선곡 공개를 그때 하면 뭐 얻을 수 있는 게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지금 다음 주 전야제까지 6회, 본 공연은 들어가야 하니 7회분... 다음 주 예고 보니까 전야제만 풀로 나가는 게 아니라 남은 팀 선공 미팅 하나 더 있네요. 전야제가 다음 주에 완전히 끝나지 않아서 2회 분이 나간다? 그러면 본 공연까지 8회분?? 많이 줄였다고 생각되지만 길어요.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긴 한데 항상 이 팬의 마음이랄까? 이런 게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컨셉 자체가 노제작, 노편곡, 원곡 느낌 그대로라 새로운 느낌을 주려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면 "어떤 사람들끼리 그룹이 되었을까?", "어떤 곡을 선곡 했을까?" 이죠. 그래서 솔직히 선곡 회의, 전야제, 선곡 발표 이딴 것 다 필요 없이 본 무대 바로 나왔다가 조금 이슈가 된다면 이후에 푸는 비하인드로 나와도 되었을 건데 쓸데 없이 길어져서 시청률만 떨어지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 3 개
보통 가요제 하나 잡으면 2~3달은 기본으로 끌고 갑니다.
오디션 준비 > 오디션 1차 > 오디션 2차 or 3차 > 합격자 얼굴 공개 > 공연 준비 1~2회 >
본공연 > 후일담 > 행사 or 버스킹 순서 입니다. 하하하~
적당히 질질 끌어야지 짜증 나더군요 나중에 본편만 몰아 보던지 해야지 ;;
이러다가 또 중간에 다른 콘텐츠 넣으면 더 길어 지겠네요 짜증짜증 ;;
최고 시청률 찍었으니 뽕빼야죠 편집분량 다시 끄집어내서 분량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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