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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모니터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모니터가 갔습니다. 2026.01.07 PM 04:07

지금 32인치, 27인치 모니터 옆에 붙여져 있는 상태를 보고 계십니다.
27인치 밝기가 완전히 갔어요. 백라이트 수명이 다한 것 같으네요.
쓰고 있기는 한데 이렇게 계속 쓰면 눈도 같이 사망할 것 같아서...
요즘 모니터들 가격이 싸길래 구매를 할까 아니면 32인치 하나만 쓸까 조금 고민이 됩니다.
두 개 붙여서 쓰면 작업할 때 좋긴 한데 음...
그리고 저 모니터는 또 어디에 버려야 할지... 생각할 게 많네요.
댓글 : 6 개
- 레드로켓
- 2026/01/07 PM 04:22
소형가전폐기는 근처 주민센터가셔도 될거예요

- 미티삔다
- 2026/01/07 PM 05:36
주민센터에서도 처리가 되는군요.
- 루리웹인수위
- 2026/01/07 PM 04:42
이럴 때 커브드 모니터 한개 사는거죠. 아파트면 분리 수거하는 날에 내놓으면 되지 않나요? 아님 가전 수거함에 내놓고 돈 주면 됩니다.

- 미티삔다
- 2026/01/07 PM 05:36
커브드는 내구성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관리실에 전화해 처리 방법이나 물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라우풀
- 2026/01/07 PM 05:04
그냥 당근에 무료로 올리면 알아서 가져 갑니다

- 미티삔다
- 2026/01/07 PM 05:37
당근은 혹시나 진상 걸릴까봐 못 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