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작업 관련 카톡 대화시 인사 대신 리액션??2026.02.02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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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관련 카톡을 주고 받는 상황에서 답장이 필요 없는 쿠션어 같은 걸로 마무리를 할때

가끔 답장 대신에 하트 같은 이모티콘을 마지막 대화에 붙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이게 왜 그런지 몰랐는데


리액션 기능 활용

요즘 카카오톡이나 DM(인스타그램 등)을 사용 중이라면, 답장 대신 메시지에 '하트'나 '좋아요' 등의 리액션만 남기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 이유: 상대방에게 "확인했다"는 신호를 주면서도, 상대가 또 답장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이 있네요. 젊은 사람들이 쓴다고 하던데 이게 실제로 쓰이는 건지...


이게 "네, 감사합니다." 이런 답장이 필요 없는 메세지를 날리면 알림음도 갈꺼고 그런데 저건 알림음도 없고 확인 되었다고 표시도 되니까 진짜 많이 쓴다면 윗사람 빼고는 써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댓글 : 14 개
전엔 직접 확인 대답을 했었는데. 요즘엔 메신저에 저 기능이 다 있어서 저희 회사에서도 대답보단 같은 기능으로 확인했다고 알려주긴 합니다. 회사에서 00년대생이 비중이 늘어나면서 저걸 쓰더니 이젠 다같이 쓰고 있네요.
본문과 같은 이유로 잘 쓰고 있습니다

대답 뒤에 대화 종료용으로 마무리 하기 좋더군요
단체카톡에서 '뭐뭐는 이렇습니다'식으로 전체 알림 상황일때 저런게 좋죠.
저도 저거자주 씁니다
"상대가 또 답장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 부분 때문에 자주 쓰는 기능입니다
대화 상대가 너무 경우가 바르거나 혹은 바른 척 해야 하는 톡방에서 답변의 무한루프를 적당히 끊을 때 유용하죠.
혹은 참여인원이 많은 곳에선 소소한 대답조차도 모이면 스크롤 압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텍스트를 최소화하는 효과도 있고요.
요즘 2~30대 직원들이 저거 많이 쓰더군요
저도 써보니 편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우 많이들 쓰시는 군요. 저도 ㄱㄱ 해봐야겠네요 ㅋㅋ 답변들 감사합니다.
슬렉 같은 업무용 메신저에 익숙하면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내가 답장을 하면 또 답장을 받을 수도 있어서 적정선에서 내가 확인한 걸 상대방에게 알리기도 하고, 답장은 아니니 서로 대화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 사용허게 됩니다.
회사에 젊은 직원들이 많이 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익숙해지니깐 편하더라고요
젊은 사람들보다 제가 더 많이 쓰는 거 같습니다. 체크표시가 '확인했습니다'라는 느낌으로 쓰기 좋더군요.
  • Pax
  • 2026/02/02 PM 05:03
슬랙같은 협업툴에서 저렇게들 많이 하죠.
하트는 뭘까요
저희도 팀 단톡 때 이걸로 마무리 합니다. 굳이 대답할 필요 없이 공유 내용 확인했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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