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식일기] 야심한 밤에 설레는 짤.JPG2018.08.06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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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식은 삼겹살 :

고기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깻잎이랑 상추 상할까봐 먹는 거임 ^^

 

렬루다가!

 

 

 

 

댓글 : 15 개
(심쿵)
  • kiri
  • 2018/08/06 PM 10:52
(심정지)
(대분노)
미니어쳐일꺼야
온이가 벌떡 일어나서 마이크를 들고 1,2,3 마이크 체크 아아 우리 어머니는 삼겹살이 싫다고 하셨어...야이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까지 부를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깻잎이랑 상추 상할까봐 먹는다는 그 말씀 정말 레알이신지?
잘구워졌네요
구운마늘 어디
역시 고기 여왕님
맥날 빅맥 신메뉴 방금먹었는데....
케첩...
  • nmn
  • 2018/08/06 PM 11:05
어제 바베큐삼겹 먹어서 다행이다.!!!
유혹에 안넘어갔어!
맛삼 하세요^^
이럴줄 알았...
아직 야심하지 않아서 다행ㅋㅋ.......
글치염 야채가 상하면 큰일이지염!
어어어어
어저께 분명히 삼겹살 먹었는데
이거보고 또 먹고 싶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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