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각사각] [일기] 환기 (BGM ♪ Nina - Someday)2014.07.06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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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고 있었다, 있었고 없었다, 나는 그랬다.
나이길 바라서 나이길 바라지 않는다는 당신들의 바람이 의뭉했다.

나는 나를 잘 안다.
여지껏 꽤 오래 나를 죽여왔음도 안다.

나는 나예요.

근래에는 복잡한 고민들이 내 뇌를 벌집마냥 들쑤셨고
숭숭 뚫린 그 틈으로 바람이 샌다.
아 - 이제 좀 살겠다.















♪ I know you don't really see my worth




댓글 : 3 개
여왕님은 여왕님 고기는 고기..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것..
오늘도 귀 정화 하고 갑니다...
하아... 좋네요...
아...이시간에는 마이피를 돌아 댕기면 안돼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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