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텍스트] 간만에 출근했네요.2014.07.07 P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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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여일의 휴가를 마치고 저번주 월요일 출근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사에 다시 양해를 구하고 고향을 다녀왔다.
애초에 회사에서 두달정도 유급휴가를 제시했었으니 뭐 =_=;
그리고 오늘 출근 !

오자마자 미루어져 있던 업무들 처리하고
거래처 연락하고 웹하드 등록하고 이리저리 정신없네 ㅋㅋ

그래도 사람이란 게 신기하게
다시 어떻게 적응하나 싶었는데
막상 업무 시작하니까 몸이 다 기억하네 ㅋㅋㅋㅋ

으으..다시 직장의 노예가 되었다ㅠㅠㅠㅠ



댓글 : 24 개
복귀 축하요~ >.<;
살려주세요 >_<
와...뭘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40일간의 휴가를..

아 내인생 ㅠ_ㅠ
자기일 잘 하면 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보여야합니다 ㅋㅋㅋ
뭐 제일 중요한 건 윗분들 마인드겠지만.
전 금일부터 새로운 업무를 맡아서 하는거라
몸이 기억하고 있지 않네요.......ㅠ.ㅠ

흐아아아아아...... 그래도 내 인생의 야근은 없다!! 라고 외치면서
열심히 코딩중입니다.
야근을 주깁시다
야근은 나으 원쑤
파!워!복!귀!
읏ㅅㅅㅑ라읏ㅅㅅㅑ
꼬 투 더 야근!
야근이란 단어가 세상에 존재하긴 합니까 ?
야생의 어그로몬이 나타났다
께헤헷☆
계정복구 축하요 ㅋㅋ
예압베비
조은 노예 생활이다
얼른 청산해야하는데-┌
정말 싫어하던 일인데요....애니쪽 일이니까 이쪽 업계 이야기긴 하지만....5년 이나 지났는데... 우연치않게 다시 그일을 잠깐 도와주게 되었거든요....근데 그 짜증난다는 감정과 옛날 추억(?) 들보다도 몸이 먼저 움직이더라구요....파파팍~ 하고 일처리하는 제가 슬프게 느껴지더군요....옛날엔 그렇게 싫었는데...
신기하죠 ㅎㅎ;
사실 막 주변에서 일잘한다 잘한다해서 뭐 좀 하지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몸이 먼저 움직여주니까 저는 오히려 내가 회사생활 허투루하진 않았구나 싶어서 막 으쓱하던데 ㅋㅋ
다시 노예로 강등이시군요...ㅠ_ㅜ 토닥토닥
갑이 되기 위한 준비기간이죠 뭐 ㅎㅎ
  • c431
  • 2014/07/07 PM 03:11
어서옵쇼~
호잇 ` ^'
능력자시네요. 전 2주 쉰다고하면 짤릴텐데ㅋㅋ
평소에 잘하면 됩니다...는 개뿔 감사합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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