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텍스트] 땅보러 옴ㅋㅋㅋㅋㅋㅋ(수정)2014.07.13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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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생신 겸 집에 들렀습니다

엄마보고 서울와서 같이 살자니까
암말없이 차를 모시더니
이제 돈 욕심없이 여기 집짓고 살까하신다고 ㅋㅋㅋㅋ ㅠㅠ......
어차피 가까운 경기권내이긴한데
왜 더 멀어지는건지ㅠㅠ

씁쓸한 복부인놀이네요 쯥'_'..

뭔가 폴짝거리길래 메뚜기다!했더니
한심하게 보시면서 여치라고...헤헿..:9


나 이래서 국전 언제가 ?!



댓글 : 5 개
와 졸라 부럽다능...
나도 한적한데가 집짓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이놈의 집안 형편상 평생가도 무리일듯 저긴 동물도 마음대로 풀어놓고 키울수도 있고 으으
저도 먹고 살것만 해결된다면 저런 곳에서 살고 싶은데 말입니다..
있는집 자손이군요....후후후
저희 어머니도 저 결혼하면 교외에 집짓고 살고 싶으시다 하시더군요 ㅋ
어른들의 마음은 다 비슷한가봐요 ㅋ
  • = _
  • 2014/07/13 PM 05:50
부러워요 진짜 진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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