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텍스트] 예상치도 못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ㅋㅋㅋ2015.09.08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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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막 잘하진 않고 그냥.. 보통? ㅋㅋ
암튼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 때는 가요부르면서 춤추고 놀지만
애창곡들은 주로 멜로디라인과 랩이 들어간
1tym의 one love나 리쌍부르쓰, 메모리즈 뭐 이런 류였는데

교정하니까 발음이 안돼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터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느어아으아ㅏㅏ아ㅏㅏㅏㅏㅏ
교정하면 못 먹어서 살 빠진다며 ㅜㅜ
그런 건 하나도 없고 발음만 그지깽깽이돼서 사람이 엄청 모자라보임 ㅜㅜㅋ



댓글 : 23 개
설마 교정하셨는데도 살 찌심?

살은 아마 교정기 막 고무줄로 땡기고 할때 빠질꺼에요 ㅜㅜ

전 그 교정기 위 아래로 고무줄을 양쪽에 하나씩 걸고 다닐때 ㅋㅋ

입을 잘 못벌리니 말도 잘 못하고 ㅋㅋㅋ
다음 주네요...쮸륵
교정하면...잘안씹고 삼키게되서..살찝니다..제가 그런 경우였습니다.
전 오히려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스타일이라
천천히 더 오래 더 많이 먹게 됐습니다-┌
이제 랩은 아예 못하겠네요
혀 다 씹힘 ㅋㅋㅋㅋ 아파양 ㅠㅠ
여왕님이 랩을 한다 홍홍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퀸즈랩 고고!!!
여와으니므의 바름파괴레ㅂ
교정을 하면 양옆 볼과 혀를 깨무는 매직을 경험하게 될꺼에요...
그럼 이떄 발음이 안나온다는 핑계로 아웃사이더 노래를 부르시는겁니다!(두둥?)
"속사포를 하면서 발음이 씹히는건 랩이 빨라서지 교정을 해서가 아니야(어?)"
ㅇ.. 우와.. 여왕님이랑 노래방 가보고싶다 ㅎ..헉헉
교정할때 살 빠진다는것은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8년넘게 중~고등학생 시절 내내 교정기를 달고 살았는데 살이 안찌더라고요.

그 이유는 교정기 낀 상태에서 이를 닦는 것은 엄청나게 고된 일입니다.
처음에는 이 닦는데 20분 넘게 걸렸고, 나중에는 5분이면 닦게 되더라고요.
거기에 고무줄까지 끼게 되면 뭐 먹으려면 고무줄도 뺏다꼈다 해야되고, 이를 닦아야 하니 안 먹습니다.

특히 고무줄 끼면 간식도 안먹게 되지요.
그래서 딱 삼시세끼 말고 아무것도 안먹기 때문에 살이 안 찌더라고요. -_-;;

당연히 밤에 야식으로 치킨을 사와도 치킨 먹는거보다 이를 닦는게 더 귀찮기 때문에 안먹게 되고요.

하지만,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 귀차니즘을 감수하시거나 이 닦기를 잘 안하시면 해당사항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교정기 끼면 음식물이 껴서 엄청 찝찝하기 때문에 이 잘 닦으실겁니다.

아, 또한 한달마다 가서 조정할때 교정기 쪼이면 이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서 죽만 이삼일 먹게 될 때도 많지요. 그럼 또 살 빠지고... ㅎㅎ
교정은 비용 얼마정도 드나요?
이 교정하면 살빠진다구요?
나도 교정이나 할까......

그러고보니 여자사람친구도 교정하더니 살 엄청 빠졌지...........
교정이나 할까...
댓글에 천천히 더 오래 더 많이라는 글이 보이네요 허허허
교정은 초창기가 젤 고통받는다고... 친구가 교정하고 아예 음식먹는걸 포기하더니 1년간 하루 일인일식 수준... 결과는 90대 몸무게가 60대로 변하는 마법을!
교정 오래한 동생을 아는데,
그것도 익숙해지면 할 거 다하고 다 되더군요.

다만 조금 귀찮을 뿐...

치실은 꼭 구매하세요-
교정보다는 나이가 궁금합니다ㅎㅎㅎ
원타임이라니요!!
설측교정으로 하셔서 더 그러신듯~
브라켓이 안쪽으로 있으니 발음이 쉽지 않죠 ;ㅁ;
예전에 안영미가 설측교정 했었는데
발음이 새는 걸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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