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PI] 조립 컴퓨터 부품 드래곤볼 다 모아갑니다2020.03.11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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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2450m을 8년 넘게 사용했는데 이번에 3700X로 넘어가보려고 합니다.

 

라이트룸, 포토샵 등 그래픽 작업 목적이 80%, FHD 60프레임 정도의 옵션으로 게임 플레이 목적이 20%정도인데

 

사실 하드하게 사용하는 건 아니라서 3600으로도 충분할 것 같지만

 

8코어 16스레드의 맛을 한 번 보고 싶어서 중고지만 3700X로 FLEX해봅니다. 가끔 영상 인코딩 할때도 있는데 속도가 기대되네요.

 

품목별로 부품들 선정하면서 하드웨어 커뮤니티 몇 곳을 눈팅했는데 점점 눈이 높아져서

 

전체적으로 예상보다 오버스펙이 되버림..;


덕분에 비용도 예상보다 오버되어서 절약 좀 해보려고 중고 부품들과 현금으로 저렴하게 파는 물건들, 직구를 이용해서 드래곤볼을 모았습니다.

 

이제 내일 파워만 도착하면 끝날 것 같네요. 케이스의 팬은 일단 한 번 써보고 좀 시끄러운 것 같으면 따로 아틱 P12로 교체 예정.

 

메모리도 가격 좀 내려가면 8기가 2개 대신에 16기가 2개를 꼽아주면 좋을듯.

 

근데 과연 조립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처음이자 마지막 조립이 13년 전 코어2듀오 E6300이라서 사실상 개초보 상태. E6300 컴퓨터는 아직도 멀쩡해서 가끔 위성 녹화용 PC로 쓰고 있네요.

 

유튜브로 학습 좀 하고 주말에 조립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댓글 : 1 개
저도 12년만에 컴터 바꿀려고 부품들 주문해놨는데 cpu 하나가 아직 안왔네요 ㅠㅠ
그동안 부품 교체는 많이 해봤는데 완전 조립은 12년전이 마지막이라 유튭 좀 많이 봐뒀는데 케이스부터 예전이랑은 다르더군요 선정리홀이라니?
12테라 하드 너무 부럽네요 왜 생각도 못해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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