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경상도에서 장마로 옷에 곰팡이 생기는건 또 첨이네....2020.08.06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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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평생에 이런일은 첨 겪음

 

 

경기도나 서울 살때는 

 

장마 길어서 곰팡이 피는 일 있었는데

 

 

경상도에선 평생 없던 일이거등요

 

 

 

와... 

 

드레스룸에 있던 양복 파카 전부 곰팡이 옮아가지고

 

어제부터 계속 세탁기 돌리고있습니니다..

 

오늘만 벌써 세탁 3통째..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장마 긴건 첨이네요

 

경상도는 그냥 3~4일 비오고 마는게 장마인데..

 

ㅋㅋ

 

미쳤네 

 

 

 

첨엔 세탁소에 맡기러갔더니 

 

비용이 너무 나와서

 

양복3벌만 세탁소에 맡기고

 

나머지 전부 집에서 세탁하고 있어요

 

 

 

날씨가 흐려서 바싹바싹 마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음주에 해뜰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고..

 

하...참...

 

 

 

 

댓글 : 6 개
코인세탁기 건조기로 돌리셔야...
제습기나 건조기를..
제습기나 건조기 없으면 그냥 선풍기바람 돌려야합니다
조금만건조해도 제습기 풀가동해도 찝찝하죠 ㅎ
그래서 가끔 보일러 만땅 에어컨 가동 필요합니다
전 드레스룸 제습기 계속 돌려요
아침에 옷입을때 뽀송뽀송 엄청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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