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어릴때 듣던 카세트 테이프 몇개 2020.09.06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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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 테잎 사던 시기는 80년대부터 90초까지되겠네요..


장르는 가요 팝 메탈까지 다양합니다..


뒤져보면 더 있을건데 창고 먼지 뒤집어 쓰긴 그렇고 ㅎㅎ


 

90년대후반부터는 씨디로 사고 ..

 

나중에는 맛폰 mp3로 넘어가서


테이프 구입은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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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카세트에 끼워서 들었죠..


마이마이 -> 고양이카세트->파나 -> 파나 였으니 이게 4번째  였군요..


안버리고 모셔놨어요...  지금도 동작은 잘 됩니다.  ^^


 

 


생각난김에 들어보니..


음질은.. 구려요 ㅋㅋㅋ


맛폰시대에 굳이 레트로 감성 한번 맛보고 싶을때나 꺼내볼만 한듯...


스마트폰 음질이 너무 좋네요... ㅎㅎ


 


 

댓글 : 2 개
패키지는 이렇게 모아놓으면 참 이쁘고 므흣하죠:3
이 사진을 보니 테이프들 괜히 버렸구나 하는 후회가 오는군요. 버린 테이프들은 전부 cd로 재구매 했지만.. LP는 남아있으니까 턴테이블만 사면 레트로 감성으로 들을꺼리가 있지만 턴테이블 둘 공간이 없군요. 저는 마이마이>아이와>파나소닉을 사용하다가 1999년에 cdp로 넘어가서 2005년까지 사용하고 ipod nano부터 aac로 cd 립핑을 해서 듣고다녔네요. 작년까지 그 시절에 립핑한 음원들을 유지하다가 올해 256GB 아이폰11로 넘어오면서 전부 AAC 256K로 업데이트 하느라 틈틈히 씨디들 립핑하는데 엄청난 시간을 써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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