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께임] 내 미연시 라이프의 근본은 파르페 였던...2021.04.02 PM 08:34

게시물 주소 FONT글자 작게하기 글자 키우기

17886ada48e1db58.jpg

 


예전에 동급생 하급생 애자매 노노무라 하원기가 유작 ~~ 뭐 이런거 한창 유행하던 시절에도 하긴 했었지만


그냥 크게 몰입은 안되고 짤이나 보자고 하는거였는데..


그뒤로는 아예 안하다가..

 

2005년인가 2006년인가 쯤에 파르페를 하면서


그 후로 한참동안 언니야게임 달렸던 것 같습니다.


흑화도 없고  배신도 없는 멀끔한 순애물이라서 좋았고요..


그림체도 더빙도 맘에 들었었죠..


십몇년이 지나서... 다시 생각난김에 다시 플레이 들어갑니다.


후후....


캐릭터 올클리어 후에 나오는 진엔딩까지 ... 쭉 달려볼 생각입니다...


 

 

 

댓글 : 7 개
이번에 리메이크 되긴 했는데.. 그림체가 맘에 안들어서 구작으로 구입했다는....
파르페 쇼콜라 리 오더 저도 이거 정말 재미있게했죠

저는 입문작이 소레치루였나...셔플이었나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

파르페하면서 카토레아한테 완전 빠졌었는데 아 추억이네요 ㅎㅎㅎ
셔플도 재밌게 했었죠...
이 시기의 기가사 게임이 참 좋은데
아오조라도 괜찮았죠...
리메이크가 웃긴게 막상 하고나면 원본이 이상하게 보이더라
저의 첫 미연시 야겜 이였는데 재미 있어음
친구글 비밀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