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결혼정보회사에서 알바 목적으로 나오는 여성이 없다는 건 순진한 생각 아닌가요?2020.08.05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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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제가 국제결혼을 했지만은 국제결혼에서도 그런 게 없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물론 알바녀라고 생각되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나머지 매니저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 남성이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저런 심정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결혼 생각이 없는 여성들이 결혼정보회사로부터 일정 금액의 알바비를 받고 맞선 자리에 나가주는 경우들이 있어요. 솔직히 그런 사람이 걸려들 경우에는 남성 입장에서도 정말 시간 낭비거든요. 저도 국제결혼을 하기 전에 새터민 결혼정보회사 쪽을 이용해 봐서 저쪽 생리에 대해서 잘 알아요.


제가 330만원을 주고 여섯 번 맞선 자리에 나가봤는데, 정말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이, 잘 아는 지인인 매니저가 나가보라고 해서 나가보는 게 4명은 되더라고요. 솔직히 대전에서 서울 왔다갔다 하는 입장에서는 교통비 낭비에 시간 낭비잖아요. 게다가 그것 뿐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새터민 여성들은 정말 사선을 넘나들면서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눈이 높고 쉽사리 결혼하려 들지를 않습니다. 게다가 이 사람들도 알 건 다 알기 때문에, 서울 및 수도권에서 주로 살려고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사는 남성과 결혼하려고 하지 지방에 사는 남성과는 결혼 안하려고 하거든요.


아무튼, 결혼정보회사에서 알바 여성이 없다고 단언한 사람은 결혼 못한 걸로 아는데, 진짜 순진해도 너무 순진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라고요. 새터민 결혼정보회사에서 알바 목적으로 맞선 자리에 나가는 여성들이 있는데, 일반적인 결혼정보회사에서 저런 게 왜 없겠냐고요.

댓글 : 6 개
남성이 잘한거 같습니다
그냥 애 쓸 필요 없이 포기하면 편하다.
내가 알기로는 오히려 괜찮은 직업에 외모나 나이 적당한 남자는 굉장히 소수에 결혼 적령기 여성들은 많아서 남자들은 횟수 상관없이 거의 공짜로 계속 선 보게 해준다고 하던데
회사마다 다 그러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쟤네들도 이윤을 따지는 회사이기 때문에.
그거 반대로 여자들에게 공짜로 보게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는 어딜가나 횟수가 걸리는걸로 아는데
간단한 소개팅 어플만 해도 남자는 다 결제해야돼요.
그래서 보통 횟수제 말고 성혼시 까지 소개해주는데를 가라고 얘기하는게 그래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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