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솔직히 작년 하반기부터 북유게에 아주 신물이 나네요.2021.01.08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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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래 활동했음에도 작년 하반기부터 제가 쓰는 글에서 분위기가 너무 달라지더라고요. 그런데 웃기는 게 뭔지 아세요? 제가 여지껏 써왔던 글을 보면은 달라진 건 하나도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비추 주는 새끼들이 달라붙더라고요. 왜 비추가 많이 붙으면 그에 느낌표가 뜨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그런 새/끼들을 보면서 불알도 없는 고자 새/끼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사회에서 찬반 양론이 갈리는 사회적인 이슈에 관한 글을 쓰거나 그냥 일상적인 글을 쓰기만 해도 비추가 엄청나게 달라붙더이다.


도대체 나한테 무슨 불만이 있길래 그러는 건지 얘기나 해보라고 하더니 주둥아리를 딱 닫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죠. 아~ 이 새끼들은 비열하고 추잡한 남자도 아닌 고자 새끼들이구나 딱 이 생각이요.


제가 저곳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 성향은 변함이 없었고, 이낙연 대표를 대선 후보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재명과 정의당을 그렇게 싫어하는 성향은 변함이 없는데, 참 찌질하고 비겁한 찌질이 고자 새/끼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나한테 아니꼽고 불만이 있으면 불만점을 말하고 아니꼬운 점을 말하랬더니 말을 안하대요? 저게 솔직히 불알이 달려 남자들입니까? 고자 새/끼들이지.


오늘 참다참다 못해 결국 폭발해서 불만점을 한껏 쏟아내는 글을 썼더니 그 새/끼들이 제 글을 신고해서 삭제시키더만요. 참 기가 막혀서... 내가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달라진 건 북유게가 달라진 거고 남자도 아니고 불알도 없는 찌질한 고자 새/끼들이 달라붙었다는 것 뿐이죠.

 

2016년 10월 25일 북유게 탄생 때부터 북유게에서 많이 활동하고 글도 썼지만 요 근래 들어서는 진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습니다.

댓글 : 1 개
그냥 글쓴님이 맘에 안드는거 같네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요
비추는 신경 안써도 되는데
왜 그렇게 신경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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