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북유게를 하다보면 골 때리는 것이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친 트럼프 성향 때문이에요.2021.02.12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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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트럼프가 자신이 선거에서 패배하고 선거를 말아먹은 건 누가 봐도 코로나 19 대처를 진짜 너무하다시피 못햇기 때문이었던 것 아닌가요? 아무리 봐도 그게 선거의 패배 원인들 중에서 한 가지였잖아요.


저도 그나마 트럼프니까 김정은도 만나고 북미간에, 남북간에 대화 좀 진전시켰다고 인정 안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인정하고 들어가는 사람인데도 저 코로나 19 방역 못하고 개판친 건 아무리 생각해도 쉴드를 못 쳐주겠는데 저거 가지고도 비추 날리는 인간들을 도대체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싶어요.


어차피 트럼프야 남의 나라 대통령이고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만큼 지지 안한다는 게 그리 나쁜 일도 아닌데 왜 저렇게들 반응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트럼프가 남북간의 대화, 북미간의 대화를 그나마 진전 좀 시켜준 대통령이면 다른 못한 것도 다 쉴드 치고 감싸줘야 하나? 싶은 생각이 왜 안 들겠어요.


솔직히 예전에 비해서 북유게에 글 쓰기 싫고 잘 안 쓰기 시작한 이유도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유입됐기 떄문이거든요. 2020년을 기점으로요. 2020년을 기점으로 북유게의 분위기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한 두번이 들었던 게 아닙니다.

댓글 : 29 개
북유게 예전엔 잘하다 요즘은 눈팅만 하는데,,
비추를 떠나 글 자체가 좀 이상한대염 ㄷ ㄷ ㄷ 비추받을만 한대. 너무 급발진함.
이상해요? 코로나 19 대처를 최악으로 못했던 게 선거 패배의 원인이라는 거. 딱 그 사실만 쓴 건데요. 게다가 저도 트럼프가 남북 대화, 북미 대화를 이끌어갈 때는 칭찬 많이 했고 관련 글도 많이 썼던 사람이긴 합니다. 그나마 트럼프가 아니었으면 저만큼은 못했다고 글도 많이 썼었어요.

근데 코로나 19 대처를 개판으로 했고, 그거 떄문에 선거에서 낙선했고, 그 때문에 자기 방식대로 북미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것도 더 이상은 못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이 부분에서 어떻게 좋은 얘기를 해줍니까.
북유게 내에서 유입된 이상한 인간들 떄문에 제 스스로 자기 검열해야 하고 글 적게 써야 하고 이런 사실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마이피에서라도 푸념하는 거죠.

솔직히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아니고 남의 나라인 미국 대통령 보고 못한 건 못했다고 하는 게 뭐가 그리 배알이 꼻려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말마따나 제가 남의 나라 대통령 보고 무조건 잘했다고 해줘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잖아요.
20년이요? ㄴㄴ 19년부터 이상해짐.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저도 18년까진 북유게에 글 어느정도 쓰면서 활동했는데

19년부터 아니라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지만 스스로 세력화 네임드화 되어

자신들과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무차별 린치하며 조롱하고 욕했죠.

거기에 학을 때고 18년 말 이후부터 북유게에 글을 안쎴죠.

그리고 19년부터 도데체 이 이상한 정치집단(?)이 어디까지 가려나

눈팅만 하며 지켜봤는데 지금은 뭐.....더 심각해졌죠.
어떤 글을 써오셨는데요? 참고로 저는 이재명 지지 절대로 안하는 사람이고 무조건적으로 문재인 대통령만 지지하는데도 저 떄부터 이상해졌다고 늘 생각해오고 있는데

솔직히 이재명 지지하신다고 하면 북유게에서 배척 받는 건 당연하다시피 합니다. 만약에 이재명 지지하다가 정 떨어지시거나 그런 게 아니라면 다행이고요.
이재명 지지하다가 북유게 활동 포기하신 거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제가 억울하고 열 받는 이유는 이재명 지지 성향이 전혀 없는데도 2020년부터는 사회적으로 의견이 분분한 이슈에 관해서 글 쓸 때도 비추를 많이 받는 것 때문에 억울하고 열 받는 거니까.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이재명이죠. 근데 제 마이피에도 적었지만 전 이재명 지지 안합니다.

단, 만약 선거에서 민주당의 단일 후보로 나온다면 당연히 표는 주죠. 민주당을 지지하니까요.

제가 학을 뗀 이유는 그런 북유게의 민주당 배척 때문입니다.

이재명이 싫은건 그럴수 있다봐요. 근데 그 싫은 게 단순히 싫은 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조롱, 모욕, 악성루머 유포등등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짓들이 아닌 저주에 가까운 배척이기에

그 수준이 너무하다 보았기에 북유게를 싫어하는거죠.

자기들 맘에 안든다고 이해찬에게 빨리 죽으라는 저주하는 곳을 정상이라 보시진 않으시죠?

물론 가장 정점은 이재명 싫다고 남경필을 뽑자고 한 때가 제일 절정이었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이해찬은 싫어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저도 죽으라는 말은 안했어서 솔직히 그건 너무 선을 넘은 행동이다라고 생각이야 하긴 했지만은.
이재명을 싫어하든 이해찬을 싫어하든 가능합니다. 가능해요.

근데 그게 이재명 죽어라 이해찬 죽어라 하는건 북유게에서 19년부터 흔하게 보이던 글이죠.

그리고 그런 저주의 발언에 동조 안하면 이재명 지지자로 낙인찍으며 조리돌림 하는데 이건 좀...

그리고 이걸 부채질 한건 뉴비씨였는데 전 처음에 건설적인 의미로 창설된줄 알고

뉴비씨 초반에 기부금도 내면서 후원했는데 잘 아시겠지만 조국 사퇴 압력설때 터졌죠.

그 전부터 뭔가 논조가 이상해 후원금은 1년만 내고 그만뒀지만....

건설적인 정치토의가 이루어진다면 뭐라 안합니다.

근데 진심으로 지금 북유게엔 건설적인 정치토의따윈 단 1%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맹목적인 정치 광신만이 있을 뿐이죠.
가스통 젊은이들이랑 어울려서 뭐합니까 멀리하세요 이 세상에 색깔은 흑과 백뿐이고 숫자는 0과 1 뿐인 애들이 모여있는 곳임 루리웹의 수용소같은 느낌?
솔직히 좌파일베임
북유게에서 3년 절반 정도 글쓰고 그랬는데
바이든 건으로 의견 다르다는 이유로 토착왜구, 이재명 지지자가 되어버림 ㅋㅋ

애초에 바이든 옹호하는 것도 아니었고 바이든이 친일외교를 하든 문재인 대통령이 알아서 잘하실 거고

전임 이명박근혜식 외교와는 다르게 제대로 바이든 정부를 상대할 거니 너무 불안해하지말자는 거였는데

바이든 옹호하는 토왜, 이재명 지지자로 몰고 가는 거 보고 질려버림. 이거는 걍 그러녀니 하겠는데

사정게에 기안 웹툰 다루는 기사 올렸다고(사정게 본문글은 기레기 까는 글이었음) 기안 옹호하는 반정부주의자로 몰아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로 북유게쪽엔 글도 댓글도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북유게 초창기에도 이 정도였는진 모르겠는데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의견 좀 달랐다고 배척하는 거 심한 거 같음
그러셨군요. 저도 작년을 기점으로 정말 북유게에서 의욕 있게 글 쓸 생각도 잘 안 나긴 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뀌었으니까 글 쓰고 댓글 쓰는 열정도 잘 안나기도 하고.
솔직히 모 아니면 도, 흑 아니면 백 이런 성향이 너무 극심해지긴 했어요.
나도 한창 북미회담하던 시절엔 누구보다 지지 않는 대깨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민주당 손절하고 나서 지금 북유게 보면 문재인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도 포기할 놈들임
자기들만이 절대적으로 옳고 진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함
이봐요. 적어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으시면 저도 솔직히 님 의견에 동감 못해주잖아요.

제가 억울한 건 문재인 대통령이 데한 지지 성향은 여전히 확고하고 굳건한데다가 이재명 싫어하고 이낙연 대표 지지하는데도 비추나 쳐날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지니까 그게 싫어졌기 때문입니다.
다튀어나오네....주인장 무슨 공명의 계략 쓸려고 글쓰신건가요? ㅋㅋㅋ

북유게에도 분탕종자가 참 많은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땐 트럼프 지지성향이 그렇게 심한거 같지 않던데요?
오히려 트럼프의 멍청한 짓은 욕하고 한국에 유리했던 행적에 대해서만 칭찬하는 분위기가
좀 더 강한거 같았습니다. '내가 주로보는'게시글의 분위기가 그러할 수도 있겠지만요.

님이 쓴 북유게 게시글도 찬반 숫자가 5:5로 같구요.

요즘엔 짱개든, 토왜든, 일베충이든, 찢지지자이든 초반처럼 멍청하게 본색드러내지 않습니다.
피드백 받은거 그대로 이용해서 자신의 정체를 숨긴체 분탕질합니다.
물론 스스로 선택해서 활동하기도 하겠지만 멍청하기는 별다른것 없다 봅니다.
찢이 한 행동보고도 지지하는거면 국힘 지지하는 토왜나 가스통할배나 뭐가 다르겠습니까.
마이피든 북유게든 그냥 활동하시면서 옳은것과 그른것에 대한 본인의 기준만 확실히 잡으시면 될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치적인 성향 밝히는 사람들 중에서 진짜 나라의 앞날을 걱정해서 옳은 길을 가기를 바라면서
성토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못한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 자체를 어그로 취급하고 싫어하는 분위기가 적지 않다는 얘깁니다. 트럼프 못하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야 지극히 정상이죠. 하지만 트럼프 못하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고 비추 주는 사람도 적지 않은 건 분명히 문제가 많죠.

님이 말씀하신 그 비중이 5:5라면 오히려 더 심각한 겁니다.
전 5:5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어그로 취급하는 글이있나요? 링크좀 주세요. 단순히 반대 5가 있다고 해서 어그로 취급하는건 아닌걸로 보입니다. 오히려 님의 글 보시면 (앞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님이 그냥 분탕질 할려고 쌍욕 박는걸로 보일수 있어요. 그런 반대일 가능성도 생각해야죠.
작성글 보기라는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2016년 10월 25일 북유게 창립 때부터 활동해왔으니까 글 쓴 것만 해도 엄청 많은데 작성글 보기도 안해보고 어그로 취급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그 인간들이 문제죠.

작성글 보기만 해와도 어그로 끄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쯤은 알 수 있는데, 그 조금의 수고도 안 들이고 어그로 취급하고 비추 주는 인간들이 있다면 그 인간들이 진짜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트럼프는 분명히 잘한 부분이 있고 명백히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북미 대화를 이끄는 방식이랑 남북 관계를 접근하는 방법도 그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과는 사뭇 달라서 좋았고요.

그런데, 제가 트럼프가 누가 봐도 명백한 코로나 19 대처 개판친 거를 얘기하면 트럼프가 북미 관계를 잘 이끌어간 게 없는 게 될 수가 있나요? 저는 그딴 식으로 북유게 내에서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싫은 겁니다.
작성글 보기까지 갈 필요가 없죠. 그냥 글 자체가 사람들이 보기에 보기 싫은 어그로 글인겁니다.
투견님이 어그로 취급당해서 기분나쁜것과 투견님이 쓴 기분나쁜 글을 읽을 필요가 다른 유저들에게는 없어요.
투견님이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은 모르겠고 '내가 그런글을 써야할 필요까지 내글 읽는 사람들이 다 알아줘야해'..라고 하면....진짜 어그로 수준으로 스스로 내려가시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물어본건 투견님의 글에 댓글조차 없는데 어디서 님을 어그로 취급했나가 궁금한겁니다.
투견님이 글을 많이 쓰신건 알겠는데...작성글보기 첫번째 페이지 봐도 트럼프 글은 링크올리신 글 하나
뿐이거든요.

오히려 당장 게시판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659187?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8A%B8%EB%9F%BC%ED%94%84

이 게시글만 봐도 트럼프좋다고 이야기한 글에 반대가 더 많고 댓글들 분위기만 봐도 투견님의 말처럼
와~ 잘했어요. 보다는 니가 잘못했어 라는 분위기인데요?
저는 비추 자체를 한 인간이 싫다는 감정 그 자체로 평가합니다.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런데 뭔 얘기만 하면 비추 주는 그딴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져서 저도 짜증나고 싫은 겁니다. 괜히 이상하고 같잖은 인간들이 유입되서 나를 어그로 취급한다 그런 생각이 드니까요.

솔직히 북유게 내에서 내 정치 성향은 딱히 바뀐 것이 하나도 없고 그냥 글 쓰던 거 쭉 써오던 사람인데 그동안 쭉 지내왔었던 커뮤니티의 환경이 안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면 당연히 짜증이 나고 신물이 나죠.

무조건적인 이분법적인 사고도 어느정도여야죠.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회색 지대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수 있잖아요?
님 말이 맞다고 쳐도, 저 개인이 싫고 어그로 취급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얘기고 그런 인간들이 많이 유입됐다는 얘기니까 제가 딱히 좋아할 수 없죠.

그리고 트럼프가 코로나 19 대처 븅신 같이 한 걸 븅신 같다고 한 게 딱히 잘못된 것도 아닌데 그거 가지고 발끈하면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에요.

제가 트럼프에게 이 부분 때문에 더 열 받은 건 저 부분 때문에 대선에서 지는 바람에 미국 행정부도 민주당으로 바뀌어서 문재인 정부의 앞으로의 대북 정책이 힘들어졌다는 부분 떄문에 열 받으니까 븅신이라고 한 겁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딱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글에 빨간색 느낌표가 얼마나 많이 달라붙었는지 작성글 검색만 해도 다 나올 겁니다. 심지어 사회적으로 이견이 분분한 이슈에 관해서(예를 들어 태아 낙태 이슈) 글을 올려도 어그로 취급하며 비추 주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아졌는데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요. 어차피 들을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지금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님이에요.
반대하나 달렸으니 무조건 어그로 취급 너 나쁜놈...이잖아요.
스스로의 글의 논리가 어디가 잘못된것인가 생각해보세요.
저는 문제없다는 증거로 링크를 올렸는데 거기에 대한건 아무런 피드백없이...
님이 봤다는 저는 찾기도 힘든 글이 증거라면서 문제있어....하는거 조금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요, 비추나 찍어대는 놈들은 저를 어그로로 취급하는 거 같으니까 제가 몹시 기분이 나빠서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글을 쓰는데도 어그로 취급하고 이상한 취급하는 그놈들이 이상한 거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놈들이 2020년도에 부쩍 많아져서 저는 신물이 나고 싫은 겁니다. 결론은 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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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2 PM 11:26
글 내용이 맘에 안들어서 비추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제목이나 게시판 분위기가 맘에 들지 않아서 비추를 누르는 사람도 있고
단순히 분탕치고 싶어서 비추를 누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스템 특성상 누른 사람의 생각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뭣때문에 비추를 받았는지는 알 수가 없죠.

님을 어그로로 생각해서 비추를 누른다고 생각하면 계속 본인 마음만 불편할 뿐입니다.
(애초에 북유게에서 어그로에 대하는 태도는 비추테러보단 조롱글 남기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
그냥 이 글에 비추가 많은건 나한테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구나~ 하고 넘기세요.
일일히 몰입하면서 커뮤니티에 감정 소모하는 것만큼 쓸데없는 일이 없습니다.

저도 유게에서 개드립 섹드립 치며 놀고 선 넘어서 비추도 조금 받아봤지만
커뮤니티란게 그런 거에요, 추천 비추천은 유저를 판단하는 수단이 아니라
그냥 그 글이나 댓글이 맘에 든다 안든다는걸 표현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유저가 어그로냐 아니냐는 다들 활동내역이나 작성글로 판단하죠.)

일상에서 다른 사람의 말이 맘에 든다 안든다 정도는 다들 표현하고 살잖아요.
추천 비추천은 그냥 그정도 수단인거에요.
지나가다가 여러모로 위에 덧글 다신분들처럼 초반 북유게와 정유련까지 했던 입장에서 말하면
탁상공론보다 못한 수준의 이야기와 소모전만 벌어지는 감정의 배설구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저도 새로운 언론도 만들고 해서 기대감이 있었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신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이 만들어질꺼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순진해빠졌던거죠 커뮤는 커뮤일뿐인데
너무많은 기대를 하지마세요 트럼프때 별의별 소리 나온거 다 보셨잖아요
미국국민들 죽던가 말던가 내 알바아니고 그런 말에 지적하면 도덕적인척한다고 매도하고 바이든빠로 몰고
이런 사고구조 방식이 한두번입니까? 지선과 총선 가면 갈수록 극심해지지 왠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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