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오늘 유게에 글을 쓰면서 뭔가 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을 경험했는데요.2021.06.02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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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글의 호남 음식 관련해서 쓴 내 글에 불편함과 불쾌함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이 11명 정도 있다. 뭐가 그렇게 불편하고 불쾌한지 좀 궁금하고 이해가 안된다."고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비추를 언급 안하고 최대한 돌려 말한 거죠. 호남 음식을 언급해서 이게 불편한 벌레 성향의 사람들이 섞여있어서 그런 건가? 싶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저렇게 최대한 돌려 말해도 비추 언급을 했니 어쩌니 하면서 저를 공격하듯이 얘기하더라고요. 직접 비추 언급하면 비추를 주는 이상한 유게 문화 때문에 최대한 돌려서 말한게 저런 식으로 말한 건데, 비추를 언급했니 어쩌니 하니까 정말 황당하고 짜증이 확 치솟더라고요.


아니 뭐 비추는 직접적으로만 언급을 안하고 최대한 돌려서 얘기하면 뭐 그게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나요?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저런 식으로들 구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도 않습니다.

댓글 : 9 개
매번 글쓰고 마이피와서 이해안된다는 글을 꾸준히 쓰시네요. 호기심 박사신듯
왜냐하면 정말로 이해가 안되기 떄문이죠. 이해가 되면 이해가 안된다는 글을 쓰지 않았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황당하고 짜증이 솟구칠정도면 유게를 안가시는게 낫지않을까요? 괜히 심력 낭비하시는거 같은데...
넷상에서 왜?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파고들어가면 끝이 없습니다.
계속 읽어보니 크게 의미가 없는 댓글이나 비추에 대해 스트레스 받아 하시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내성을 키우시거나
커뮤니티 자체를 끊지 않는 이상은 계속 반복될거라고 봅니다.
소통은 오프라인에서 표정 보고 사람들하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터넷에서는 유저수만큼의 각양각색의 이유 있는 혹은 없는 댓글이 달리기 때문에
그걸 분석하시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냥 밖에서 사람들하고 재밌는 얘기 하시면서 맛있는 거 드시는 게 정신 건강에 500배 도움이 될 듯 합니당.
밑에 글도 유게에 글쓰고 반응 이해안간다고 올리신 글이던데, 댓글 하나하나 전부 신경쓰면, 본인만 힘들어지실텐데요...
적당히 타협하시던가, 무시하시던가 하셔야지, 이래서 이해가 안간다고 마이피에 올리고, 저래서 이해가 안간다고 마이피에 올리셔도 딱히 해결방법은 안나올듯합니다. 본인만 스트레스 더 받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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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2 PM 03:24
전형적인 커뮤니티 몰입 증상입니다
끊으세요
굳이 비추 신경안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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