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미키 17 감상 후기... (스포 쬐끔)2025.02.28 P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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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다 중반부 부터 잔거는... 10년만에 처음이네요.


저에게 안 맞는 코드 였습니다. (봉준호 감독님 세계관 좋아하시는분 극호 일 듯)


(개봉전부터 기대 잔뜩 했는데..ㅠㅜ)



초반에는 주인공 나레이션으로 지루하다가 중반부터 루즈하게 흘러 갑니다.


뭐 크게 빵빵 터지거나 그런거 안 보이구요. 후반부 끝날때쯤 깨서 뭐가 뭔지...


저한테는 올해 최악의 영화네요.



p.s 주인공들 연기는 진짜 잘 했어요. 정치 풍자도 조금 있고


리뷰 하신분들 이야기로는 옥자 + 설국열차 반반 섞은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댓글 : 6 개
  • A-z!
  • 2025/02/28 PM 09:16
저도 아까 보고왔는데 호불호 꽤나 갈리는듯한 분위기더군요. 저는 걍 무덤덤하게 봤었습니다. 재밌지도 않고 재미 없지도 않은;;
예술 영화쪽이면 이해하는데 상업적 영화라서 호불호 쎄게 갈립니다.
너무 재미없어요.. 올해 최악의 영화
미국가서 망하네
2022년에 개봉 할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뤄서 올해 개봉 했네요.
다 이유가 있겠죠 (?)
더문이라는 영화하고 소재가 겹쳐서 그런가....
차라리 더 문이 좀 더 속도가 있고 재밌는 듯 합니다
러닝타임이 짧은편이 아닌데 이것저것 많이 섞어서 그런가
차라리 드라마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 하더라구요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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