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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보다] 일일시호일 (오모리 타츠시. 2018) - 추천2025.09.17 PM 09:47
모든 것이 목적보다 과정에 집중되어 있는 일본식 다도를 참 맛 엿 볼수 있는 영화.
영화를 보면 다도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는 것.
다도가 단순 차를 만들어 마시는 것이 아닌,
왜 예절이자 명상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다.
영화의 대부분은 시간의 흐름과 그 흐름에 맞춰 보여주는 다도가 다 이지만, 그 것 만으로도 힐링을 준다.
다도가 주는 엄격함, 정갈함, 잔잔함을 느껴보자
댓글 : 1 개
- 써든데스
- 2025/09/17 PM 10:44
미카코 나오넹 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