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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반전의 묘미와 카타르시스
언뜻 사회파 소설로도 느껴지기도 했던 챕터마다의 주제의식
그럼에도 당연히 게임이니까 본격적인 것이 메인이었던 게임
아쉬운 요소는 솔직히 더러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분량안에서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게 전작 스테퍼 케이스였습니다
할만한 추리'게임'이 가뭄에 콩 나듯 나오다보니
내년으로 연기되었어도 이번작도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