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악마성 신작 기념 꾸러미 구입2026.02.13 PM 11:16

게시물 주소 FONT글자 작게하기 글자 키우기


3fsdzfzsf.png



 

 

트레일러 보니까 악마성 신작이 생각보다 떼깔이 괜찮더라구요

보다보니까 다시 악마성도 땡기고 또 마침 요즘 고전 도트 감성이 매우 그리웠는데 

코나미에겐 어린 시절 빚진건(?)없지만 ㅋㅋ 이번기회에 꾸러미로 고전작품들 파는거 구입했습니다

 

연휴 기념으로 간만에 해봐야할듯

 

 

 

 

 

전에도 적었던거 같은데 특히 이 DS 작품들은 학교에 닌텐도 가지고 다니면서 쉬는시간에도 지하철 오고가면서

즐길만큼 너무 재밌게 했었는데 오프닝 보니까 또 추억돋네요 ㅎㅎ

 

지금이야 게임사서 재미없으면 그냥 욕하고 말면 땡이지만

그 때는 용돈 모은걸로 게임 하나 신중히 사야하는데다 아무리 중고 발품이라도 국전까지 왔다갔다 하는게 그 당시 제 환경상 쉽지 않았었고

뭔가 아쉬우면 지금보다 실망의 반동이 더 컸던 기억이 나서 지금보다 게임을 고를 때 신중했던거 같은데

악마성은 그 당시엔 실패가 없었던 고맙고 재밌던 작품들이었죠

 

NDS하니까 생각나는게 그 중 가장 흠뻑 빠져서 했던건 라비린스였던거 같아요. 

에클레어도 그에 못지않게 열심히 했었죠. 여주인공도 멋지지만 메인테마는 지금들어도 느낌있구요

창월은 그림체가 GBA에 나왔던 모습이랑 너무 딴판으로 애니캐릭터처럼 바뀌어서 뭐지? 싶었던 ㅋㅋㅋ

근데 플레이한지 다들 너무 오래되서 인게임의 디테일한건 기억이 안나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해볼 수 있겠네요 ㅎㅎ


아무튼 이번 신작도 기대됩니다

댓글 : 1 개
월하의 야상곡 좀 스팀 출시 좀ㅠㅠㅠ
친구글 비밀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