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회사에서 이직을 권유받아도 당당하게 버티라능2017.11.09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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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고 회사에서 13년도부터 일을 하고 있고...

15년도 초에.....

 

현 관리자와.전 관리자가 각각 똑같은 질문을 해왔다능. 아니 질문이라기보다.....

 

 

 

질문 : 너는 이 일하고 좀 안맞는거 아니냐? -> 해석 : 이직하는게 좋지 않겠냐? 나가줬으면 좋겠는데?

 

 

 

저는 각각의 관리자에게 똑같은 답을 했다능.

 

답변 : 아시는거처럼 안맞죠. 그냥 순전히 돈때문에 이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건데요. 돈 많이 벌게 해줘서 이 회사에 무척 감사하고 있다능.

 

 

 

두 관리자 : 헐퀴!? 좋다능. 열심히 계속 일하라능. 언제든 도움이 필요할때는 나에게 개인 면담을 신청하라능. 적극 도와주겠다능.

 

 

 

실제로 현 관리자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적극 도와주고 계셔서 돈 열심히 잘 벌고 있다능. 어제도 도움 받았다능. 

 

 

 

결론.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시라능.

이직을 권유받은거 같아도 이직 할 이유가 없다능.

이직이라는거는. 그냥. 이직 해야겠다 라고 마음 먹는 순간 이직하게 되는거라능.

권유받는것과 이직하겠다고 마음먹는것은 다른 문제라능.

그러니까. 화이팅 하라능.

 

댓글 : 12 개
어우 능체..
여긴 루리웹이라능
회사에서 이런 말투는 안쓰시겠지만 이런 스타일로 하시는건 아니겠죠;;
그냥 일못하거나 안해서 주변사람 피해주는스타일같은데 왠만해선 회사에서 이직 권유안하는데 두번이나... 스스로를 돌아보시길바랍니다
본인이나 돌아보시길
직장생활11년했지만 이직 권유 받은적 단한번도 없습니다. 한번 본인을 돌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을꺼 같네요.
그렇게 살다가는 노숙자될 것 같은데요
와 까칠들 하다ㅋㅋㅋㅋ
대처 잘하시네요. 멋져요.
이분 뭐 잘못했나요? 다들 반응이 공격적이네
글 몇줄보고선, 스스로를 돌아보래
궁예들 많네
능 ㅋㅋㅋ
얼굴 한번 뵙고 싶네요 ㅋ
영업하실때 상대방이랑 대화할때도 능 능 이라는거 붙이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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