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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놈과 함께!] 비 오는 날의 카페. 그리고 긁히는 말.2025.06.21 PM 07:49
오늘의 카페
🍞비바 베이커리🍞
이력이 화려하십니다.
🥖 빵 빵 아주 많은 빵 🥖
🍰 케이크도 있지요 🍰
내부 인테리어는 이런 편
이 자리에 앉을거에요
남편놈이 많이 먹고 싶다하여 많이 주문함(...)
아침 겸 점심이니까 뭐 그럴 수 있지(...)
바닐라 라떼, 카푸치노
멍때리면서 빗소리를 듣고 있으니 좋네요.
분명히 좋았거든?
그런데
남편놈이 내가 멍때리는 동안 또 뻘글을 씀
........보반님은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몰상식한 것들은.......
긁히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줘ㅍㅐ버리고 싶을 때가 있단 말이다.
나를 실제로 만난 사람들은... 나의 저런 표정을 심심찮게 봤을것... 나의 성질머리...
어이, 넌 내가 B급으로 보이나?
- 슈퍼마린
- 2025/06/21 PM 08:12

- 츄푸덕♬♪
- 2025/06/21 PM 08:15
- 보반
- 2025/06/21 PM 08:16

- 츄푸덕♬♪
- 2025/06/21 PM 08:18
- flyinghyunki11
- 2025/06/21 PM 08:28

- 츄푸덕♬♪
- 2025/06/21 PM 08:31
- 예숫님
- 2025/06/21 PM 08:33
혹시 보살이신가요ㅋㅋㅋㅋ

- 츄푸덕♬♪
- 2025/06/21 PM 08:34
- 매국내란세력척결
- 2025/06/21 PM 08:42

- 츄푸덕♬♪
- 2025/06/21 PM 08:46
- 신겟타
- 2025/06/21 PM 08:56

- 츄푸덕♬♪
- 2025/06/21 PM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