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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담] 와인의 역사는 참 길군요2025.07.30 PM 12:29



100년전 소설에 나온 와인을 지금도 주문해 먹을 수 있네요.
소설의 묘사처럼 거품이 많은 탄산와인이구요.
술먹는 취미는 없지만 비싼 술 수집하는 취미 가진분들을 잠깐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댓글 : 9 개
- 아틴
- 2025/07/30 PM 02:09
오 이런 와인이 있군요...
그런데 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ㅎㅎ
그런데 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ㅎㅎ

- 이지스함
- 2025/07/30 PM 02:19
조지 오웰의 "엽란을 날려라"입니다.

- 아틴
- 2025/07/30 PM 02:55
오 감사합니다
- 바텐더네오
- 2025/07/30 PM 03:15
술의 역사는 참으로 오래되었죠

- 이지스함
- 2025/07/30 PM 03:40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 포켓풀
- 2025/07/30 PM 03:59
세상에 옛날 소설에 나온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거 또한 신선하네요

- 이지스함
- 2025/07/30 PM 05:11
그게 참 신기했어요.
인터넷에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군요.
인터넷에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군요.
- Pax
- 2025/07/30 PM 04:39
예시는 이탈리아 와인들이긴 한데...
프랑스 와인들 보면 와이너리 역사가 프랑스 대혁명 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 것들도 있을겁니다.
프랑스 와인들 보면 와이너리 역사가 프랑스 대혁명 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 것들도 있을겁니다.

- 이지스함
- 2025/07/30 PM 05:38
인간문명은 술과 궤를 같이했단 말도 성립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