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잡담] 정치) 전한길 이 사람은 왜이럴까요..2025.08.29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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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이 사람 강의를 듣진 않았지만 주변으로 알고있기론 가끔 사회비평 하는


능력있는 한국사 강사였는데 계엄 이후로 사람이 홰까닥 돌아버렸는지


정신이상자마냥 악다구를 쓰면서 계엄과 윤석열을 옹호하는 기행들을 벌이고있네요..


이제는 계엄시국 몇달 탄핵반대 시위하면서 꼴깝떤걸로 정치 수십년한 중견정치인마냥


한 당을 쥐고흔들고 있구요, 예전부터 저런 조짐이 있었나요?


사람이 저렇게 한순간에 변하는게 말이되나?


그 김문수나 진중권 조차도 저렇게 하루아침에 변절을 하진 않았는데..

댓글 : 20 개
기회주의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변절하는 데 대가입니다.

김문수는 노동운동가의 가장 끝에 서 있던 넘이었음.
돈은 넘치게 많으니 돈 때문에 그런건 아니고
뭔가 권력욕이 생긴게 아닐까요..?
조짐은 예전부터 큰 사건이 있을때 애매한 표현들을 쓰며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하긴 했습니다..
돈없어요 전한길 빚재이임 밝혀진지 오래
앞으로 강사 시장은 막혔고(공무원 학원가 시장 자체가 엄청 줄어드는
중), 모은 돈은 많은데 좀 뭐 폼나는 거 없나 싶고. 지 지역에서 정치 함 해보는 거 어떠냐고 꼬드기는 소리도 있었을 거고.
딴엔 지가 또 강사 출신이니 언변 먹어줄 거라 생각하고 이 바닥에 서서히 들어온 거겠죠.
이 '사람'이라고 하니까요.
사람답게 생각하고 사람답게 행동해야 사람인데,
사람의 형상을 하고 버러지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도 이 사람 왜이럴까요 라고 하는데, 지금보다 더한 짐승 벌레짓도 못할게 뭐있겠요.
개만도 바퀴벌레만도 못한 쓰레기새끼들이 저러는건, 저렇게 해도 안뒈지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자손대대로 부자로 사는데, 팔수 있는거 속일 수 있는거 할 수 있는 모든 쓰레기짓을 해야죠.
우리나라는 일본에게서 독립한 직후의 그 근본부터 이미 권선징악을 절대 입에 담아서는 안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권선징악이 진실이라 말 하려면 친일매국노민족반역자 집안의 모든 후손들, 내란주동자 및 찬동자들 일가친척 삼족을 다 그러모아 불태워 죽여 씨를 말려야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기에 그들은 대대손손 부자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고, 역사가 증명하는 입증된 진리이기에 김건희 윤석렬은 계엄 독재시도를 했고, 국짐매국당 놈들은 지금도 열심히 국민을 개돼지로 보며, 전한길 같은 버러지가 거짓과 허무맹랑한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는겁니다.
저래도 돌맞고 총맞아 뒈지기는 커녕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게 될 것이므로.
양ㅋ봌ㅋㅋㅋㅋ
망상에 빠진것같은데, 지금 내란당이 극우에 빠져서 전한길말대로 되가고있으니
이젠 망상이 아니라 진짜 그렇게 믿고있는듯 합니다
돈 떨어져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극우코인 탄거죠 뭐..
관종이라고 하죠.
권력에 눈돌아가서 자기 세뇌된 광신상태입니다
가끔 사회비평 하는 <<< 그 사회비평이라는 것도 듣고 보면 죄다 그냥 다 아는 상식선의 이야기들이거나 아니면 민주당 쪽이나 그 계열쪽의 흠집을 지적하는 것이었고 돌아보면 저쪽에 대한 잘 못된 이야기들은 거의 안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보통 돈이 많아지면 다음이 권력에 환장하게 되는게 순서긴 하죠.
손현보 세계로 교회 다니면서 강사 인기 떨어질쯤부터 본인 고향 경산시에 기부하고 행사 하면서 기웃거린거보면 경산에서부터 정치쪽 입문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윤 탄핵으로 극우코인 타면서 제대로 들어가려고 하는거죠.
한자리해쳐먹겠다는 헛된망상
나는 돈에 관심없다는 사람은 돈에 미친사람입니다. 전한길은 결국 정계진출을 노리는거에요
미 친 거 죠
개 독 교 = 이 해 불 가
그냥 토론장 한번 나오면 탈탈털리고 헛소리하다 버로우 탈 사람같음 정치경험 없는 사람이 높은자리 앉으면 어찌되는지 저번 누구때문에 알게됨
조회수 돈 인기 그거 맛보면 이걸로 장사해야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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