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사내 백신 접종 분위기.2021.06.01 P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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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이 현역, 예비군, 민방위 대상 이란 말에

 

미혼은 재빨리 예약신청 넣고 이미 문자 회신 받은 사람이 있고

 

결혼하고 아이 있는 사람은 고민하고 있고

 

해당없는 40대 중반~50대는 좀 더 기다리는게 낫지 않아 그러며 딴지 걸고

 

부장은 상부 압박이 있는지 빨리 맞아 라며 농담반진담반 압박 넣고 있네요.

댓글 : 14 개
작년에 민방위까지 끝난 사람은 얀센 맞을수 있는 사람이 부러울 뿐이네요.
회사입장에서는 빨리 맞는게 좋죠 위험성이 떨어지니까
아 나도 맞고 싶은데 나이가 지나버렸네요 ㅠㅠ
강제로 맞는것도 아니고 신청자에 한해서 맞는데

왜 얀센이냐고 불평하는 사람들 많은게 이해가 안됨
미국까지 백신 여행 안가도 맞을수있는데 이 좋은 기회를.. 덕분에 편하게 예약하긴했음ㅋㅋ
저도 아이있어서 걱정되긴 한데 그래도 먼저 맞는게 낫겠다 싶어서 예약했네요
효과야 지나고 나면 알겠죠
민방 아직 안끝났나? 하고 신청 해보니 돼서 대기중 ㅋㄷ
  • Ezrit
  • 2021/06/01 PM 12:59
아이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더 먼저 맞아야 하는데;;;;
혹여나 본인이 아이한테 코로나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으니...;
저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밖에서 코로나 걸려서 집에 있는 가족들 전부 감염시킨 사례도 있고..
그런데 본인 아픈게 무서워서 백신을 미룬다는게...흠
항체가 생겨도 본인이 증상이 안생기는거지 옮기는 매개체 자체는 그대로 되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항체 생겨도 마스크는 써야된다고 하는거고... 자꾸 안맞을려고 하니까 그래 그럼 마스크는 벗게 해줄께 하는거고...
애아빠는 왜 고민하는거에요?
항체가 있으면 바이러스를 몸에서 키워서 다시 뱉는게 되나?
무증상과 다른건디
  • dncn
  • 2021/06/01 PM 02:25
대줘도 안받는 사람들보면
언론에 휘둘리지않는 정상인이라도 사회분위기가 그러하다면 흔들린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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