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Z*one] 갠적으로 생각해보는 아이즈원향후방향2020.11.05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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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자프듀쪽은 ,남돌쪽은 여돌쪽이랑은 상황이 정말 많이 다르니까, 아에 다른시장이다 생각하고 따로 예시를든다던가, 비교를한다던가

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그쪽은 잘 모르니까여..

 

 

몇가지 이슈가 겹쳐서 활동을 별로 많이한것같지도않은데 벌써 활동기간종료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시간도 거 되게빠르고...

 

하여튼,

 

저는 개인적으론 아이즈원이 활동기간종류이후 각자 소속사로 돌아가는것보다 소속사들이 합의하에 활동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생각보다 높다고 보는쪽입니다

 

왜냐하면

 

첫번째로 아오아 파생그룹이 적잖은 기간동안 죽쒔다는점, 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우주소녀가 최근에야 자리를 좀 잡았다 좀 더 인기를 얻을수도있겠다 하는느낌이고요 다른 파생그룹들은 멤버들이 아무리 힘을내도 소속사에서 여기까지다 싶은 그룹들이 보이기도하고요..

 

두번째로 국내여돌시장이 엄~~청 작아졌다는점, 이건 현재진행형이고,(여돌시장이 작아졌다는점을 아오아파생그룹소속사들은 간과했죠)

 

이정도로 생각해볼수있지않나싶네요.

 

결국 파생그룹으로하기에는 돈이안된다는점입니다.

 

 

아이즈원이 음반판매도 그렇고, 각종 md사업등에서 국내여돌 탑클래스이니

 

괜히 이미 한번 실패한 전례가있는걸 똑같이 따라하느니, 확실한 수익을 증명하고있는 현 상태를 유지해서 그 수익을 나눠받는게 낫다,

라고 판단할 소속사들이 꽤 많지않을까싶습니다.

 

다만 변수는 역시 일본멤버들인데 

 

이거는 저도 정말 섣불리 예상이안가네요. 

아무리 일본j-pop이 갈라파고스화여서 케이팝같은 세련됨이없지만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는것보다 기존 일본쪽아이돌로서 활동하는게 돈이 더 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면 현재 아이즈원으로서 버는 수입이 다른 여돌보다는 많겠지만 기존일본아이돌때가 더 많지는않을까,

 

유튜브나 브이앱에서 가끔씩 보면은 멤버들 사이가 좋아보이는데, 사실 이거는 본인들이 아닌 다른사람들이 단언할수는 없는부분이라 정때문에 케미때문에 그룹에 남을거다, 이런말을 단언할수없고,

 

만약에 일본멤버들이 빠지는 팔한쪽 다리한쪽이 떨어져나간 형태로 그룹이 지속하게되면은,

프듀48은 사실 방영당시 제작사측의 조작이 들어가기이전 투표집계상황에선 일본인연생의 강세가 너무 대단할 정도로 일본인연생들의 팬들이 정말 많았어서,

일본멤버들이 빠지게되면은 그 일본멤버들의 팬덤이 얼마나 남아있어줄지도 불안요소이기도하고,

 

 

약 반년가량남은 시점에서, 뭐 벌써부터 호들갑이냐 할지도 모르겠는데,

 

사실 아이돌그룹활동에 있어서 반년이라함은 정말 짧은시간이거든요.

 

심지어 한국과 일본활동을 병행하니 아무리 타이트하게한다해도 한국에서 한번, 일본에서 한번이 공식활동기간중에 이루어질 활동이 아닐까요?

(사실 이건 잘 모릅니다, 제가 위즈원은아니라서...)

 

 

아...그리고보니 또 하나 변수가있긴하네요(.....)

 

위에화가 변수입니다, 거긴 그냥 얄짤없는 100%중국회사라서요.

 

예나는 한국인이지만 어디까지나 소속사 아래에있지만 결국 중국회사이고, 중국인들이 생각하는건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을때가 종종있는것같아서(최근 이런저런 사태들을 보니까요 ;( 

 

 

사실 이렇게 글로쓰면서 보니까

 

생각보다 불안요소가 상당히 많네요(먼산...)

 

 

다만 엔터들이 커뮤반응도 살피기때문에 압박을 많이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댓글 : 28 개
임금 문제는 아마 앚즈때가 더 나을거긴 합니다.
일본 연예인들은 월급제라..
연장이라는게 쉽지 많은 않죠 그 워너원도 연장 제의를 했지만 결국엔 무산된것처럼.
단순히 멤버들만 아니라 소속사의 입장도 고려해야 하고 말씀하신것처럼 중국회사의 경우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서... 아무튼 어느쪽이 되던 잘 흘러갔으면 합니다.
물론 전 연장이 되길 바래서 할수있는대로 응원하곤 있습니다.
근데 사쿠라나 히토미 나코들은 제가 언뜻 듣기로는 일본내 인기가 대단한걸로아는데
그정도급이여도 무조건적인 월급제인가요
인센티브는있겠죠?
근데...사실 파생이 아니라 합쳐서 활동해도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각자 소속사 입장에선 돈이 안되는건 마찬가지거든요. 아이즈원이 내는 수익을 일단 CJ쪽에서 때가고, 그 남은걸 또 1/N을 해야하는데 얼마나 될까요? 특히 CJ가 프듀사태로 펀드로 내놓은게 250억 이상입니다. 그때 아이즈원이 계약기간 동안 예상되는 수익이 300억이라 300억짜리 펀드를 만들었죠. 그리고 바로 250억 꼴박해서 펀드 만들었어요. 예상 수익이었던지라 CJ는 일단 꽁돈 250억 꼴박한겁니다.그럼 수익 벌린거에서 저 금액을 충당하려고 할텐데 그럼 나머지 소속사들은 나눠먹는 파이가 얼마나 될까요? 결국엔 도긴개긴입니다. 더 연장할지 안할지는 예측이 안되네요. 근데 CJ는 강행할만도 하다고 생각되기는 하네요. 코로나때문에 저 예상수익만큼은 못벌었으니 연장해서 온콘이 되었든 음반을 발매해서 수익을 내서 저 펀드로 꼴박한 돈은 메꿔야하니까요. 각 멤버들 소속사들은 죽어나겠지만...
아오아때 재결합설 나올때를 보니 일정시간이 지나서 cj가 계약관련해서 정산이나 그외 계약에 관해서관여를 안하는것같았거든요 제가보기에는, 코로나사태가 아니였으면 아오아의 재결합에 대해서 꽤 긍정적이였다고 생각하거든요

cj가 그렇게까지 계약을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하지는 않았을것같은 그런 생각이거든요 저는, 뭐 이거는 계약서안본이상 모르겠지만...
이번꺼는 그러기 힘들다고 봐요. 쌩돈 250억을 꼴박했어요. 사내보유금으로 펀드에 꼴박한거라구요....기업입장에선 벌어도 시원찮을판에 오히려 적자가 크게 난거니 어떻게든 메꾸려할겁니다. 그리고 프듀때 각 소속사들은 일단 CJ쪽에서 떼어가고 남은걸 나눠 먹는 식이었습니다. 그러니 아오아때도 중간에 개별활동도 시키려고 별 수를 다 썼죠.
전 그당시에 그거보고 들었던 생각이 결국 본인들판에 투자금 넣는걸 말장난하는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 2,300억으로 정말 지금까지랑 다른행보를 보여줬으면 또 모르겠는데
사실... 지금까지본바로는 잘 모르겠거든요? 유튜브에 자막많이 달리고 유튜브컨텐츠 많이나오던데 그거하는데에 썼나... 하여튼 네 그렇네요
그 펀드는 CJ측 말로는 음악산업의 생태계 활성과 K팝의 지속 발전을 위해 쓰겠다 했고, 심지어 그걸 외부기관에 펀드를 운영하게 돌렸다고는 기사가 나서 CJ가 이 돈으로 어떻게 했다는 알 방법은 없죠. 그 외부기관을 털어야 나오죠. 이름이 KC벤처스이고 관련 기사는 https://entertain.v.daum.net/v/NRPvvTKkM4 요기 있습니다. 근데 저것도 어폐가 있는게 CJ가 관련 펀드에서 지원을 받을수도 있다는 점이죠. 아직도 저쪽 사업을 하니까요. 완전히 손뗀 것도 아닌지라...바깥에는 저렇게 대국민 사과때 약속했던거 했으니 입 싹 닦고 뒤에서는 그 돈 다시 지원받아서 음악산업 계속 하는것도 가능하고, 외부에는 우리 사내 보유금 250억 턴걸로 알려져있으니 충분히 멤버들 소속사에도 압박을 가할수 있죠. 그래서 일단은 각 소속사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도 사실이고, 프듀를 하면서 중소 소속사들은 바로 데뷔할만한 연습생들 CJ에게 다 빼앗겨서 당장 내보낼만한 데뷔시켜서 활동시키고 자금을 확보할 연습생도 씨가 말라버려서, 각 소속사들도 보릿고개일겁니다. 몇년 잘 연습시켜놨더니 프듀로 다 빼앗긴 꼬라지라, 연습생들 데뷔할 정도의 퀄리티까진 계속 블랙홀마냥 돈 빨리는데 과연 각 소속사들은 가만히 있을지요...
  • HDMI
  • 2020/11/05 PM 08:26
같이 활동하려면 메인 회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회사가 없음

있다해도 절대로 각 회사들이 양보하지 않을겁니다

소속사 입장에서 아이즈원은 돈이 안되요
아이즈원 파생이 되면은 아이즈원때보다 돈을 더 잘벌것 같나요?
저는 글쎄요? 라는 생각이네요
아오아 파생그룹들 컴백주기,음판,음원성적 보셨나요? 우주소녀도 중국몽으로 겨우 자리잡았고 그 이외에는 처참합니다.
각 소속사들 입장에서 아이즈원 계약을 연장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좀 ㅎㅎ;;
진짜로 몰라서 물어보시는거예요?
그렇게 말하니 소속사들이 연장할 이유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아이즈원이 가지고있는 논란들때문에? 본인들 역시 피해자 라고하지만 안티들이 강제로 씌우는 가해자프레임때문에?
소속사가 많이 얽혀있는 아이즈원의 복잡한 정산및 기타등등때문에?

머 안티들의 가해자프레임은 잘은모르겠지만 돈에 관한거라면은 제가 본문에 관련해서 제 생각을써놨고...
그외엔 님이 말한것처럼 소속사들입장에서 아이즈원 계약을 무조건적으로 연장할이유가 없다라고할만큼의 이유는 잘모르겠는데
저랑 생각이 다른듯하니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시는거같은데.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돌 산업이라는것은 돈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아이즈원이라는 팀의 계약방식이 과연 각소속사 대표들이 원하는 방식이었을까.
그걸로 각 소속사 대표들에게 돌아가는 돈이 얼마나될까.
그정도 벌어들이는걸로 만족할까.
애초에 아이돌회사를 운영하는걸 그걸 벌려고 시작한걸까.
그정도 버는걸로 지금까지 잃어버린돈이 회수가 될까.
어차피 하이리스크를 감당하고 시작한 회사들인데 멤버들을 원소속사로 돌아오게한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못할건 무엇인가.
이래도 설명이 이해가 안되실까봐 더 쉽게 정리해서 말씀드릴께요.
각 소속사들은 아이즈원 멤버들한테는 월급을 못주더라도 일단 대표 및 직원들이 매월 정해진월급을 받아야 지속되는 회사들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그런데, 실제로는 그냥 무의미하게 투자한다는 명목하게 매달 그냥 사라지는돈이 너무 많아요. 그럼 그걸 한방으로 매꿔야되요. 그걸 뭘로매꾸는가..젊고 예쁜 카드로. 그런데 그 카드중에 하나를 이미 2년가까이 CJ가 대신 써먹고있어요. 2년을 버린셈이죠. 이제 해야할건 최대한 빨리 준비중인 새프로젝트를 시작해야됩니다. 여기서 그 소중한 카드중에 하나를 CJ가 계속 쓰게 재계약을 하라고한다....? 미친짓이죠.

만약에 각소속사들이 지금처럼 그돈을 가져가서 대표가 얼마 먹고, 멤버한테 얼마 주고. 그걸로 행복 ^^
애초에 이런거였다면 본문처럼 연장하면서 가도 됩니다. 그리고 그게 최고의 선택이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각소속사들의 시작과 목표가 그정도로 끝날것이 아니라는거예요.
사실 저는 아오아때를 생각해보면 cj와 소속사간에
계약에서 공식활동기간이후에 대한계약사항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오아때도 재결합할때 cj측에서 관여하는게 안보이기도했고 관여를했다하더라도 당시 소속사들이 재결합에 울며겨자먹기느낌이좀있긴했지만 긍정적이였고 결국 코로나때문에 안됐지만
계약을알수없는 제삼자입장에선 여기까지인것같네요
계약에 대한걸 말하자면..지금은 CJ가 서포트를 해주는 대신에 CJ가 대부분 가져가는방식이죠.
연장을 하게되면 지금과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을 해야됩니다. 그러면 역시 각소속사는 손해.
만약 CJ와 깨지고, 소속사들중에 한곳이 맡아서하면? 소속사들중에 한곳이 지금의 CJ가 되는거뿐이니 나머지 회사들이 손해.
만약에 각회사들이 계약만 소속사별로 각자 하고 활동만 모여서한다? 계약이 끝나는날짜가 멤버들이 다 똑같으면 모르겠는데 그럴이유가 없고, 그외 여러가지 이유들로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멤버들중에 하나가 혹은 멤버들이 힘을 합해서 회사를 따로 하나 차린다? 한다면 이쪽이 가장 현실성있고, 가장 크게 돈이 되는 방법이고 좋긴한데...이건 멤버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일때에만 조건부로 가능.....그런데 다들 그럴생각이라는 보장이 없죠.

계약얘기는 여기까지하구요. 그래서 많이 나온얘기는...
팀은 무조건 깨지며 아이돌 활동은 여기서 끝나고, 일본멤버들은 일본가서 알아서 잘활동할듯
국내멤버들중에서는 안유진, 장원영, 김민주, 최예나, 조유리 정도가 운좋게 전문방송인으로서 개인활동은 할수도 있을거라고 보며,
어쩌면 모든멤버가 연예계 활동을 다 그만두고 최예나만 에버글로우에 편입되서 활동을 이어나갈수도 있다.
이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아...아이즈원팬덤에선 그런이야기가 나돌아요?

흠;;;;
소속사는 아이즈원이 나눠가지는 수익보다 차라리 자기네로 데리고와서 따로 활동시키는게 훨씬 돈이되죠. 아이즈원이 지금 잘나가는건 cj뒷배가 있어서인데 그것까지 없어지면 지금만은 못할겁니다. 그리고 지금 키우고있는 연습생들만 데뷔시키는것보단 확실히 끼워넣는게 폭망하지는 않을 보험도되고 운좋으면 뜰수도 있습니다.
그 혹시 수익배분문제에대해서 잘 아시나요? 저도 좀 궁금한데 정보좀 풀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파생그룹으로 되는거에 제가 왜 부정적으로보냐면,
현재 시장크기에 비해서 기존그룹들+신인그룹들이 충분히 많거든요.
본문에서도 말했지만서도 아오아파생그룹의 전례를 생각해보면은 활동종료이후에 빨리 소속사데려와서 소속연생들 몇명꾸려서 팀 따로데뷔시키는게 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지않나는게 제 생각이네요
흩어지면 지금보다 잘나갈 애들이 몇이나 될지
어쨌든 유지가 이득
저도 현재 시장상황으론 파생그룹으로 가게되면은
정말 좋은곡과 퍼포로 최소 3번은 컴백해야 자리잡을수있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마 힘들죠... 솔직히 멤버들 소속사들이 네임밸류가 약하진않은데 또 뛰어난곳은 아니라서,
10년 넘게 덕질한 회사 소식통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아이즈원 유지는 안 될 겁니다. 해체 수순은 어쩔 수 없음.

그래도 아이즈원 팬들이 위로 받을만한 좋은 소식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 초에 발표할 거 같음...
닉넴으로봤을땐 스타쉽이맞을까요?
스타쉽이라면 사실 멤버들소속사중에 가장 상관없을것도 같기도하네요...
12명일 때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위즈원이지만 사실 좀 엄격한 시각으로 바라봤을 때 파생그룹이나 배우로 전향해서 크게 성공할 친구는 두어 명밖에 보이지 않네요...

어찌됐든 마지막까지 잘 응원해 주는 것밖에 답이 없어 보여요.
서바이벌 출신 그룹이 가지는 서사가 굉장한만큼 그 서사가 끝이나면은 아무래도 힘이 매우 빠지기마련이죠....
한명이라도 빠지면 유지못한다고 생각 함....
몇가지 다른 생각을 말하자면 그 잘나가던 워너원도 해체라고 하셨는데 해체하고나서도 파생그룹이나 솔로활동이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오히려 유지하는게 손해가 아닐까 싶은 정도...
아이오아이, 워너원의 예가 있는데 섣불리 파생그룹을 낼까도 의문....
그리고 우주소녀는 아이오아이 파생그룹이라기엔 무리가 있죠. 기껏해야 연정이가 활동 중 투입된건데 투입 후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단 느낌은 안드네요.
무엇보다 사낰히 3명은 아키P가 빨리 대리고 와서 자기내들 본점부터 다시 살리려고 애쓰지싶은데...
아키P 성격이라면 사낰히 이용해서 (전)아이즈원 맴버들이라는 타이틀로 상상도 못할 이상한짓 엄청 많이 할듯 예시로 48그룹들 작사작곡을 사쿠라한테 맡기고 센터를 시키고 케이팝 수준을 지들 나름대로 48그룹에게 주입할려고 할듯. 아무래도 HKT돌아가자 마자 일단은 사쿠라한테 총지배인 타이틀주고 머리 굴리기 바쁠듯한데...
부분적으로 이어질거라 생각하고, 전적으롶이오짛 거란 생각은 안합다 . 물론 팬으로선 절대연장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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