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공공 근로 55일차 입니다 2024.12.11 PM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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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들이 모두 다 떨어지긴 했다지만 아직 남은 일부 낙엽들을 치우는건 어려운일이 아니였습니다. 


다만 싸리 빗자루가 있었다면 화단쪽도 쓸어놓으면 정말 깨끗했을텐데 말이죠 .. 





오후에는 남은 부근을 모두 청소해놓았습니다


그런대 시간 지나니까 공원쪽 낙엽들이 길쪽으로  또 굴러 다니네요 ㅎㅎ ...








오후에는 배트민턴 장 쪽 길을 모두 청소하고 









중앙공원 정류장 부근 길도 모두 클리어 합니다 


내일은 버스 정류장 쪽 도로와 길쪽을 모두 다 치우면 관평로 쪽은 


다 치우는 샘인데요 다만 축구장쪽 길이 많이 더러워졌더군요 


내일 오후엔 그쪽으로 청소를 할것 같아보입니다 


이제 공공 근로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9월엔 정말 폭염에  헉헉 거리던게 어재 같은데 


이번년도는 정말 극운 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습니다 


뒤늦게 9월 첫째 주에 선발되었다는 문자가 날아오고 나서부터 


현재 까지 중앙공원 의 낙엽들을 쓸고 담았네요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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