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공공 근로 57일차 입니다 2024.12.13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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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언 어제와 달리 날씨가 무척 쌀쌀하네요 


길거리들은 여느때와 같이 깨끗합니다. 











다만 테니스장 후문쪽 은 이렇게 눈이 녹지 않아 도대체 어떻게 치워야 하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오늘은 다르날과 달리 빗자루와 쓰레받이 그리고 쓰레기 봉투만


들고 나왔는데 이걸 보면서 넉가래 랑 눈삽을 가져올껄 그랬나 ?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엔 이쪽을 치워야 하나 싶은 생각마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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