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공공 근로 마지막 입니다. 2024.12.23 P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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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함께 해왔던 빗자루와 쓰레받이 조끼 그리고 장갑들 


이제 오늘을 끝으로 영원한 작별입니다. 














주말동안 치우지 않아서 인지 낙엽들이 많이 쌓여있습니다. 


오전엔 도로쪽 위주로 청소했습니다.













이제 이곳과도 마지막이라니 ..


아쉽기도하고 뭔가 슬픕니다. 















오후에는 산책로 쪽을 청소하는데 


청소도중 한 노인분이 연세 365 내과 를 찾으시길래


그쪽을 안내하느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15시 20분 을 끝으로 장장 4개월간 한 공공 근로 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 이 일을 하게되었을때 누군가는 꿀빤다 라며 비웃었고 


누군가는 잘 할거라 응원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공 근로 외에도 여러 일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지요 


이 4개월 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흘러간게 아닌 


유익한 시간이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줬습니다. 


그동안 공공근로 글에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 15 개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더운날부터 시작해서 추운날까지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도로가 깨끗해졌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일 하셨습니다!
걱정 많이하시더니 잘해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무슨 일이든 돈을 버는 일은 쉬운게 하나도 없는데, 공공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공근로는 절대 꿀빠는게 아니에요. 좌우간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o^)b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무슨일이건 누가 뭐라건 마지막까지 끝냈다는건 성실한 사람이라는 증거니까요!
아무도 비웃지 않았습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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