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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다이소 입고 도우미 6일차 입니다 2025.02.10 PM 11:43

날씨가 많이 풀려서 인지 전보다는 따듯했습니다.
일찍 도착하여 기다리고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왠일인지 트럭이 안오더군요 알고보니 . 기사분이 바뀌셔서 일찍나오셨다가
오늘은 정각에 오신거였답니다 ..
그렇게 다른 알바분 들과 함께 물건 하차 를 하고 옮겼습니다.
여기서 또 배운것이
우선 주방. 조리 . 욕실. 세제 . 문구 . 공구 . 스포츠 . 과자 . 바구니 . 자동차 용품 등을
옮길때 상자에 검은색 과 파란색 으로 표시된 상자를 옮겨야 하고
그 다음 화장품 . 화장솜 . 물티슈 . 마스크 . 손 세정제 . 시트& 문풍 지 . 휴지 . 종이컵 . 인테리어 . 원예 . 캠핑 용품 등을
그리고 맨 마지막이 깨지기 쉬운 붉은색 선 으로 표시된 상자를 옮겨야 한다는군요
어느 정도 알아두니 담당자 님 도 아무말 안하시더군요
그리고 소량으로 도착한 물건들 정리 하고 계산대 앞쪽 청소를 하다보니 벌써 퇴근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
2시간내로 물건 정리를 하는거다 보니 빠듯하게 돌아가는 건 당연한거라 봅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수요일 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안양 중앙 지점 다이소 처럼 비를 피할 만한 장소가 없다보니 비가 내릴경우 상당히 복잡하게 물건을 내려야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ㄷㄷㄷ
댓글 : 3 개
- SKY만세
- 2025/02/11 AM 01:41
입고 도우미를 어디 한 군데만 맡아서 하는 게 아닌가 보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아직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일하세요
아직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일하세요
- 웃을까
- 2025/02/11 AM 06:42
아 2001 아울렛 사거리 다이소군요 반가워요~!!
- 멍멍아 물어!
- 2025/02/11 AM 09:23
경계선지능은 할 수 없는 일이겠죠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