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다이소 입고 도우비 17일차 입니다 2025.02.22 P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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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제 3주차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도 어느정도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고 


큰 문제도 없었습니다. 


뭐 있다면 검사도중 깨진 머그 컵이 발견되었다 정도 ? 


제가 깨트린건지 뭔진 알수는 없지만 상자안에서 소리가 난걸 보면


아마 운송도중 깨진걸로 보입니다. 


그런걸 제외하면 일이 끝나 다행입니다.


그리고 오늘 집으로 오면서 생각해 본건데 


아무래도 이번 2분기 공공근로 신청은 보류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145명 뽑는데 안양시에서 수만명이 공공 근로 신청을 하는데 작년 처럼


예비로 뽑힐수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다 4개월 까지만 일을 하는것도 그렇고 신청도 2번 까지 일을 할수 있지만


그렇게 되리라는 법은 없으니 그렇게 공공 근로 타령을 했건만


입고 도우미 쪽이 조금 안정되니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


큰 물고기 하나 잡으려다 다 놓치는것 보단 조금씩 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사회성이나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이 미숙한지라 


이러한 방법이 옳은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 2 개
너무 많이 애쓰시는거같아요.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다음날에는 더 낫겠지요^^
일이 익숙해지셨다면
기간정해져있는 공공근로보단
지금일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게
제 생각으론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공공근로는 추첨이기도 하거니와
기간이 정해져있는 일이라 정말 일이 없을때 선택지로 고민하시는게
나을것 같구요

가끔 마이피로 소식 접하고있지만
노력하시고 계시는것 같아서 글 일고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노력하시는 만큼 보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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